사전선거에 드러난 이상징후... '참관인들이 자유와혁신에서 나눠준 투표지 계수지에 사전투표자 수를 적었는데 차이가 제법 많이 난다'
작성자Stephan작성시간26.05.30조회수25 목록 댓글 0사전선거에 드러난 이상징후... '참관인들이 자유와혁신에서 나눠준 투표지 계수지에 사전투표자 수를 적었는데 차이가 제법 많이 나는 곳이 있었다'
오늘은 이제는 없어져야 할 사전선거 첫 날이었다.
예상대로 선관위는 부정선거를 시도하는 듯한 행태를 많이 보였다.
투표 전에 선관위는 사전투표관리관 사인 인쇄를 계속하겠다고 했고, 봉인지를 투표함에 붙이고 간인하는 것을 막고 사인을 한 봉인지를 투표함에 붙이는 것으로 유도하도록 지침을 바꿨다.
놀라운 것은 이번에도 유효기간이 지난 신분증을 가지고 와도 투표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선관위 지침에 버젓이 써놓았다는 것이다. 그러니 중국으로 돌아간 중국인이 다시 투표할 수 있을 것이다.
서울 삼청동 등의 투표소에서는 CCTV를 가린 곳이 있었고, 사전투표 전 참관인들이 확인할 때는 없었던 사전투표기가 한 대 더 들어가 있는 곳도 있었다.
참관인들이 자유와혁신에서 나눠준 투표지 계수지에 사전투표자수를 적었는데 차이가 제법 많이 나는 곳이 있었다. 사람이 몰아닥쳐 못 셀 숫자도 아니었음에도 단순히 실수로 한두 번 빼먹는 수준을 넘어섰다. 이번에도 어디선가 표를 만들어넣겠다는 이야기다.
뒤에서는 미국과 중국이 움직이고 있다. 지난번에 황교안 전 총리가 미국 CPAC 행사에서 만난 린델 사장의 부정선거 조사단이 한국에 입국했다. 린델 사장은 트럼프와 함께 골프를 치는 사이라고 하며 한국의 부정선거를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작년에 국제선거감시단으로 왔던 모스탄 대사도 왔다. 모스탄 대사와 닥터 프랭크는 A-web에 갔고 X에 A-web을 국제 선거 사기를 하는 테러조직이라고 했다.
미국에서는 FBI가 선관위를 압수수색했던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에서 대배심 재판이 이뤄지고 있으며 증인들을 불러 이야기를 듣고 동영상을 보면서 증거를 정리하고 있다.
중국인이 SNS에서 '우리 이재명'이라고 응원하고 있다. 접속 국가는 헝가리라고 한다.
이재명은 이스라엘이나 일본의 실수에는 득달같이 달려들면서 한국의 나무호가 이란의 미사일에 피격된 것이 확인되어도 아무 말이 없다. 이재명은 중국, 이란, 북한, 베네수엘라 편이다.
우리나라를 두고 미국과 중국이 싸우고 있다. 미국은 우리나라를 중국 앞에 있는 단검이라고 했고, 이에 중국은 반발했다.
미국은 우리나라를 버릴 생각이 없고, 중국은 반발하나 베네수엘라, 이란, 러시아 등의 우방도 힘이 빠져 미국에 맞서 싸울 힘이 없다.
미국의 부정선거가 밝혀지고 있으니 우리나라도 함께 밝혀질 것이다.
그런데 우리 국민들이 열심히 알려 대부분의 국민들이 부정선거를 알게 된다면 군대, 경찰, 판사, 경찰들도 이를 받아들이고 부정선거 세력의 지시를 따르지 않아 평화적으로 해결될 것이다.
그러나 많은 국민들이 부정선거가 있더라도 '남이 해결해주겠지'라고 생각하고 내버려두고 소수의 사람들만 일어나서 시위를 한다면, 군대와 경찰이 나서서 큰 소요사태가 일어나고, 미국도 개입하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
평화롭게 이 위기를 넘기려면 부정선거를 아는 사람들이 더 열심히 알리고 설명해야 한다.
- 이윤성 님 페이스북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