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에서는 재투표로 당장 시정되어야 할 수많은 부실, 부정 선거의 정황들이 한국에서는 아무런 제지 없이 용납되고 있다
작성자Stephan작성시간26.06.02조회수23 목록 댓글 1선진국에서는 재투표로 당장 시정되어야 할 수많은 부실, 부정 선거의 정황들이 한국에서는 아무런 제지 없이 용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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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전투표에 부정선거 방지대가 많이 활동하여 여러 투표소에서 계수지에 바를정자로 센 투표지 수와 선관위가 발표한 숫자가 5~10%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했다. 실수라면 1~2% 차이가 날지 몰라도 5~10%씩 전국에서 차이가 나는 것은 전국적으로 표 부풀리기 부정선거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한미일보에서 자유와혁신 부정선거방지대 교육자료를 만든 사람과 인터뷰를 했는데 지난 2022년 윤석열 대통령이 부정선거에도 불구하고 당선됐던 것은 사전투표함을 먼저 개표하고 사전투표 직전에 안철수가 사퇴하여 단일화한 것, 황교안 총리가 만든 부방대가 활약한 것, 포항 근처의 8군데에서 부정선거가 일어나지 않아 사전투표와 당일투표의 비율이 같았던 것 등의 이유 때문이라고 했다.
이번에도 부정선거 방지대로 활동하는 분들이 열심히 사전투표를 참관하고 선거가 끝나고서도 여기저기서 투표함을 보관하는 선관위와 CCTV를 감시하고 있다. 부정선거를 밝혀내는 것은 일선에서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는 분들의 덕이다.
영상 제작자는 당일투표에서도 표를 만들어 넣을 수 있다고 하며 당일투표 참관인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주의를 기울여주실 것을 부탁했다.
아침에 투표를 개시하기 전에 일련번호의 시작 번호를 물어서 기록하고, 투표가 끝나고 나서 투표관리관에게 전산상 투표자가 몇 명인지 물어서 확인하고, 잔여투표용지 일련번호를 적은 후 대조하고 부정선거방지대에 보내달라고 했다.
당일투표지에는 일련번호가 붙어 있는데, 이것을 정확히 확인해서 알려주면 당일투표에서 부풀리기는 어려워질 것이다.
베니스위원회 기준에 의하면 이런 투표자 수를 기록하고 공표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 프랑스에서는 아예 투표함에 카운트를 달아서 현장 수개표를 하는데 우리나라는 이렇게 국민들이 열심히 뛰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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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사촌의 신분증으로 투표를 했는데도 투표관리관이 확인을 못한 게 대구연합뉴스부터 시작해서 동아일보, 조선일보, SBS비즈 등 메이저 언론에까지 나고 있다.
다른 사람의 신분증으로 투표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지문 인식도 통과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아주 크다. 국민들이 지문으로 본인 확인을 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모양으로만 갖다두었다는 것이다.
메이저 언론에서는 다루지 않았지만 손가락에 마스킹 테이프를 하고 갔는데도 지문인식이 통과됐다는 사람이 있었고, 이 사람이 물으니 지문인식기는 중앙서버에 연결된 것은 아니고 투표참여기록을 남기는 용도라고 했다고 한다. 아마 이것도 거짓말일 것이다.
최국튜브는 이 사례를 포함한 여러 가지 선관위의 어이없는 행태를 이야기하며 국민들이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것은 당연하니 민주당에 빨리 사전투표를 없애라고 조언했다.
검찰도 없애고 방통위도 없애고 없애고 싶은 거 다 없애는데 왜 이렇게 한심한 선관위를 못 없애냐고 호통쳤다.
최국 말대로 필요한 조직은 몇 달 만에 없애버리면서 선관위를 없애지 않는 것은 선관위를 가지고 부정선거를 하겠다는 증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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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방지대가 부정선거의 정황과 증거들을 벌써 많이 잡아내고 있다.
삼청동 사전투표소 등에서는 CCTV를 가린 곳을 발견했다. 투표자 수를 여기저기서 계수지에 적었는데 처음에는 비슷하게 가다가 마지막에는 5~10%씩 추가된 곳이 대부분이었다. 지방선거 투표율이 50% 정도인데 10%를 증가시켜서 한쪽으로 넣으면 실제로 20%의 효과가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손가락 지문에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고 가서 지문을 인식시켰는데 문제가 없다고 나오기도 했다. 뉴스에서는 몸이 불편한 사람이 사촌과 함께 가서 신분증을 사촌 것으로 바꿔서 제출하고 지문 인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투표가 가능했고, 이후에 본인은 이미 투표가 완료된 것으로 나와 투표를 하지 못했다고 한다.
지문 인식은 보여주기용 쇼일 뿐 아무 소용없는 것이다. 예전에도 지문 인식기는 실제로 행안부 시스템과 연결되지 않아 본인 확인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봉인지는 원래 투표함에 붙인 후 서명을 하는 것인데 미리 싸인을 받아두려고 했다는 곳도 나왔다. 이번에 선관위가 봉인지를 투표함에 먼저 붙인 후 그 위에 서명해야 하는데 이것을 그냥 서명을 먼저 해둔 봉인지를 투표함에 붙이는 것으로 규정을 바꾸었는데 부정선거 시도의 증거다.
부산에서는 파쇄된 투표지들이 발견되기도 했다. 이것은 통갈이를 시도하는 증거다.
사전투표인 명부도 확인할 수 없고, 신분증도 유효기간이 지난 것을 쓸 수 있고, 지문도 본인 확인이 안 되며, 사전투표기간에 망 분리가 해제되어 믿을 수 없고, 실제 국정원의 서버 점검에서도 비밀번호가 '12345'이고 통합 선거인 명부를 수정할 수 있고, 가짜 투표지까지 만들 수 있는 것을 확인했다. 부정선거의 가능성이 너무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00건의 부정채용을 하고도 문제없다고 한 선관위가 끝내 사전투표를 그대로 시행하면서 사전투표관리관 사인 날인을 인쇄하는 것을 강행하고, 봉인지까지 미리 사인을 받아두려고 한 것은 부정선거를 하려는 시도라고 볼 수밖에 없다. 부정선거 카르텔들은 이미 너무 큰 일을 저질러왔기에 되돌아갈 수가 없게 됐다.
2022년 대선, 2025년 대선에 이어 이번에도 부정선거 방지대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후 젊은이들의 참여가 많이 늘었다.
자유와혁신의 부정선거 방지대 교육 영상 1시간 30분짜리를 다 봤다.
도장을 오려붙여 복사해서 네모의 여백이 희미하게 보이는 투표지, 길이가 긴 투표지, 1번에 기표한 투표지가 3100장이나 연속으로 나온 경우 등 많은 증거들이 있었다. 당일투표 개표 때에도 100장 중에 7장 정도가 잘못 들어간 사례를 발견했었다고 했다.
2024년 총선에서 그때는 없어진 2020년의 QR코드가 들어간 투표지가 발견되었는데 선관위는 "당시 투표지를 집에 가져갔다가 이번에 다시 가져와서 넣은 것 같다"는 궤변을 하기도 했다는 것, 이 투표지를 국과수에 맡겨 지문 검증을 했는데 선관위 직원 것만 나왔다는 사실도 드러나 있었다.
2022년 대선에서 유일하게 사전투표가 통갈이되지 않은 곳이 경북에서 8곳이나 있었다고 한다. 그중 포항시 북구는 사전과 당일의 득표율 차이가 0.01%, 0.02%밖에 안 되었는데 부산 해운대는 12%나 차이가 났었다는 내용도 있었다. 같은 경상도에서 하나는 12% 차이가 나고 한 곳은 차이가 안 났다는 것은 명백한 부정선거의 증거다.
경기도 시흥 고물상에서 부여에서 투표에 참가한 사람의 투표지가 나와 논란이 되었는데, 선관위는 이를 경주의 어느 임시투표소에서 5,642번째로 투표된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는 2020년 총선에서 선관위가 개인 정보와 투표 성향을 다 수집했다는 것이고, 이후에 여론조사를 위한 샘플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는 증거라는 내용도 있었다.
이번에 새로 알게 되어 놀란 사실이 있다. 22대 총선의 비례투표지에서 130만 장의 무효표가 나왔는데, 이것은 지역구와 비례투표지의 숫자를 정확하게 맞추기가 힘들어 그것을 무효표로 기재하는 것으로 국민들이 눈치를 못 채게 만든 것이라고 했다. 130만 장은 전체 투표의 4%가 넘는 숫자로서 상식적으로 나올 수 없는 숫자다. 이번에도 비례투표지와 지역구 투표지 숫자를 맞추기 쉽지 않을 것인데, 사진을 잘 찍어봐서 대조하면 부정선거의 증거가 될 것이다. 7개 선거의 숫자를 다 맞추기가 쉽지 않다.
이런 사례들을 알려주며 부정선거 방지대원들에게 투표와 개표의 처음부터 끝까지 잘 살펴보고면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투표지가 들어오는 문, 봉인지, 개표상황표와 소쿠리 등을 일일이 잘 보이게 찍어 두라고 하는 내용이 있었다.
그것만 잘 따라하면 개표할 때 부정선거의 증거를 충분히 잡아낼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우파 국민들, 윤어게인 세력들이 부정선거를 주장하자 이를 달래기 위해서 공정선거 TF를 만들어 운영하겠다고 했으나 제대로 운영되지도 않았고, 거기에 가입한 사람들이 참관인 신청을 해도 해당 지역 당 조직에서 참관인으로 임명해준 사례도 거의 없다고 한다.
자유와혁신 측에서 교육을 해주겠다고 했으나 이것을 거절했고, 국민의힘에서 내놓은 교육자료는 20분짜리 동영상밖에 없다고 한다.
한마디로 장동혁과 김민수가 우파세력, 윤어게인 세력의 지지를 유지하기 위해 부정선거에 신경쓰고 있다는 식으로 흉내는 냈으나 실제로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것이다.
국민의힘이 부정선거로 인해 많은 불이익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토록 무관심한 것은 2014년 사전투표를 도입하고, A-Web을 만들 때 중국으로부터 많은 작업을 받아 코가 꿰인 것이 있어 말을 못하는 자들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면 우리나라는 주류 정치세력들을 모조리 물갈이해야 한다. 미국에서도 지금 공화당에서 트럼프가 지지한 공화단 경선후보 118명이 모두 이겨 정치판 물갈이가 되고 있다.
지금 미국에서도 올해 초 FBI가 선관위를 압수수색했던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에서 대배심 절차가 진행되고 있고, 증인들이 나와서 증언을 하고 영상을 확인하는 가운데 공식적인 증거가 쌓여가고 있다. 곧 당시 선거사무원들도 증인으로 부를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에 미국에서 한미 공동부정선거 조사단이 와서 함께 여러 장소를 다니면서 수집되어 들어오는 부정선거의 증거들을 살펴보고 있다. 미국에도 부정선거가 정리되고 있는 만큼 한국의 부정선거도 미국과 함께 정리될 것이다.
- 이윤성 님 페이스북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