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투표지 대놓고 무더기로 넣는 중?!
- 중앙선관위 페이스북 포스팅
"봉인지는 개표 때 떼는 거 아니냐? 관외사전투표지는 참관인 입회하에 별도 투표함에 넣고 싸인해야지? 공명선거한다는 선관위가 이 따위로 관리? 국민의 분노는 차오른다!"
"별도의 관외 투표함을 만들어 넣고 봉인 후 개표시까지 봉인함을 뜯지 않는 게 정상이다. 저 상태라면 굳이 봉인함을 왜 만들어? 아무 때고 넣고 빼고 해도 자국도 안 남고 하는 걸."
"말이 되는 소릴 하라. 봉인의 뜻이 뭔지도 모르는 자들인가? 왜 그런 일들을 감시도 취약한 한밤중에 하는가? 선관위 신뢰도가 바닥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짓을 하는 것은 국민의 눈높이는 안중에도 없다는 얘기."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관외 투표는 우체국으로 인도된 뒤 우체국부터 감시가 불가능하더만. 한 번 우체국에 들어간 표들은 그 안에서 누가 바꿔치기를 하든 뭘 하든 아무도 몰라. 그리고 우체국에 들어간 표가 다시 나와서 본함에 집어넣어진다? 말이야, 방구야? 거기다 뭐 부정투표 방지니 뭐니 하면서 의미 없는 투표함 외부만 투명 케이스 쓴다며? 뉴스고 뭐시고 지랄병 쌓더만 그 외부 투명 케이스라도 다 어디 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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