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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년 전 수원 총선에서도 2천여 표를 무효표로 잘못 처리한 선관위, 무효표 착오로 당락에 영향 줄 수도 있었을 중대 과오'

작성자Stephan|작성시간26.06.11|조회수24 목록 댓글 0

SBS, '2년 전 수원 총선에서도 2천여 표를 무효표로 잘못 처리한 선관위, 무효표 착오로 당락에 영향 줄 수도 있었을 중대 과오...' 도대체 누가 확인할 수 있나?

https://youtu.be/51D9dd6l7r0?si=8o4iisAh5tm50FCz


선관위의 개표 오류, 왜 반복될까? 2년 전 총선에서도 유효표 2천여 표가 무효표로 잘못 집계되었으며, 이는 선관위의 부실 관리와 솜방망이 처벌이 반복되는 문제점을 시사한다.

## 1. 선거 개표 오류, 반복되는 선관위의 부실 관리

선거 개표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산 입력 오류가 반복되며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관리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이는 과거 총선에서도 유사한 오류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은 문제점을 보여준다.

### 1.1. 경기·전북 교육감 선거 개표 오류 발생

- 경기 및 전북 교육감 선거에서 개표 결과를 전산에 잘못 입력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 이로 인해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관리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1.2. 2년 전 총선에서도 반복된 개표 오류 사례

1. 2년 전 총선에서도 유사한 오류가 발생했다.

- 당시 수원에서 유효표 2천여 표가 무효표로 잘못 집계되는 사건이 있었다.
- 이로 인해 2천 명 넘는 유권자의 선택이 무효 처리되는 결과가 발생했다.

2. 수원 영통구 선관위의 개표 오류 경위

- 22대 총선 이후, 수원 영통구 선관위는 당시 후보자들에게 공문을 전달했다.
- 공문 내용은 개표 입력 집계 과정에서의 착오로 후보자 득표수가 잘못 입력되었다는 것이었다.
- 구체적으로는 심사 집계부의 최종 결과가 아닌, 투표지 분류기 운영부의 분류 결과로 착오 입력되었다.
- 문제는 무효 투표수 집계 오류였다. 공표된 개표 결과상 무효표는 4,696표였으나, 실제 무효표는 2,455표였다.
- 이는 약 2,241표의 유효표가 무효표로 처리되었음을 의미한다.

3. 후보자별 유효표 오류 집계 결과

- 확인 결과, 김준혁 후보의 유효표 1,089표와 이수정 후보의 유효표 1,152표가 무효표로 잘못 집계되었다.
- 양 후보가 각각 천여 표씩 나누어 가지면서 당락에는 영향이 없었다.

4. 당시 상황에 대한 관계자 증언

- 이수정 후보 측은 선관위가 무효표 수가 줄었다는 공문서를 가지고 찾아왔으나, 납득할 만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 개표 당시 참관인들 사이에서도 무효표가 너무 많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 국민의힘 캠프 관계자는 약 1천 표 이상이 누락된 것을 인지하고 이상하다고 계속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5. 선관위의 징계 조치

- 경기도 선관위는 잘못된 개표 과정에 관여한 직원 7명에 대해 간봉 또는 견책 등 징계를 내렸다.
- 정직 이상의 중징계를 받은 직원은 없었다(Lylis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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