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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A, '선관위가 분명히 다 폐기했다고 공언한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보관상자들 중 하나를 찾았다'

작성자Stephan|작성시간26.06.12|조회수27 목록 댓글 0

채널 A, '선관위가 분명히 다 폐기했다고 공언한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보관상자들 중 하나를 찾았다... 선관위 거짓말 중 빙산의 일각'(유튜버 전한길)

https://youtu.be/P_r09ey8rT4?si=lzfzUrFExluLUpMa



장동혁, "왜 ‘부정선거’라고 외칠 국민의 자유까지 뺏으려 하는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어떻게 부르든 핵심은 ‘참정권 박탈’이다.

지금 우리 청년들과 우리 시민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걸고 싸우고 있다.
그런데 저들은 ‘용어’ 시비에 바쁘다.

‘부정선거’라고 부르면 ‘극우’라고 폄훼한다.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면 ‘음모론자’로 몰아간다.
‘부정선거’라고 외칠 국민의 자유까지 뺏으려 한다.

진실이 밝혀지는 것이 두려운 세력들이다.

청년들의 피끓는 주장을 ‘음모론’으로 몰고,
시민들의 자발적 항거를 ‘극우’로 깎아내려,
저항의 동력을 떨어뜨리고 방해하려는 것이다.

‘부실선거’라고 부르고 싶으면 그렇게 부르면 된다.
뭐라고 부르든 그것 또한 당신들의 자유다.

하지만, ‘부정선거’라고 외치는 순수한 청년들을
‘음모론’의 프레임에 가둬서는 안 된다.

누구라도 ‘스타벅스’를 마실 자유가 있듯,
누구라도 ‘부정선거’라 외칠 자유가 있다.
그것이 청년들이 지키려는 자유민주주의다.

‘전면 재선거’에 찬성하는 국민이 44%다.
20대는 67%, 30대는 62%가 찬성한다.

함성의 자유를 막지 말라.
광장의 항거를 방해 말라.

결국 진실은 밝혀질 것이다.
결국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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