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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각자가 다른 상을 받을 천국에서 대표적인 4가지 상은 기도, 금식, 구제, 전도와 관련되어 있다

작성자Stephan|작성시간24.04.02|조회수128 목록 댓글 0

각자가 다른 상을 받을 천국에서 대표적인 4가지 상은 기도, 금식, 구제, 전도와 관련되어 있다


천국과 지옥은 사람이 인지하는 한계를 넘어 존재한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계시해 주지 않았다면 아무것도 모른 채 살아왔을 것이다.

구약에는 천국과 지옥이란 단어가 없다.

천국과 지옥은 유일하게 하늘에서 내려오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계시되었다.

요한계시록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일곱 개의 봉인을 해제하셨기 때문에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었다.

인간이 존재하는 목적은 단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것이다.

인간의 수명은 영원에 비하면 단지 한 점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이기 때문이다.

어떤 존재하는 것의 가치는 그것이 보존되는 시간의 길이에 비례한다.

성자 그리스도께서는 땅에 직접 오셔서 천국을 계시하시고 천국에 들어가는 방법에 대해, 또한 천국에서 영원히 누릴 차등적 보상에 대해 알려 주셨다.

뿐만 아니라 그렇게 살지 못했을 때 지옥에서 비참한 영생을 보낸다는 경고도 함께 알려 주셨다.

천국은 어떤 모습일까?

천국에서 사셨고 천국의 실상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는 주님은 천국을 묘사할 때 주로 비유를 사용하셨다.

천국을 사람의 말로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나마 요한계시록에서는 천국을 좀 더 구체적으로 묘사하였다.

천국에는 큰 자와 작은 자가 있다고 하셨다.

평등사회가 아니라는 의미다.

"누구든지 계명을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마 5:19).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마 11:11).

그들이 일한 실적에 따라 30배, 60배, 100배, 10고을, 5고을로 상급이 달라진다.

땅에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하늘에 보화를 쌓는다.

땅에서 행한 대로 천국에서 자기의 상을 받는다.

"나팔을 부는 자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다"(마 6:1, 5, 16).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 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고전 3:8).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2).

각자가 받을 상의 유형들이 있다.

대표적인 4가지 상은 기도, 금식, 구제, 전도와 관련되어 있다.

순교자와 선교자들이 높은 자기 영광의 자리에 앉으며 천국에서 최고의 신분이다.

성 안, 천국, 바깥은 거주하는 장소도 달라진다.

바울은 3층천을 다녀 왔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1층천도 있고 2층천도 있다는 의미인가!

혹자의 간증에 의하면 1층천에는 집이 없는 사람들이 거주하지만 행복하다고 한다.

2층천에는 개인주택을 가지고 있고, 3층천에 사는 사람들은 궁궐 같은 집에 산다고 증언한다.

성 안, 천국 1, 2지역을 3, 2, 1층천으로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천국의 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주님은 그들이 해 같이 빛날 것이라 표현하셨다.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마 13:43).

해는 태양계에서 가장 월등한 영광을 가진 항성이다.

태양은 태양계 질량의 99.8%를 차지한다.

지구, 화성, 목성, 토성 등 8개의 행성을 모두 합해도 태양계의 0.2%에 불과하다.

그만큼 태양은 무지막지하게 크다.

천국에서 의인들은 태양처럼 빛날 것이라고 하신다.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계 21:24).

예수님도 고난을 받으시고 자기 영광에 앉으셨다(눅 24:26, 마 19:28).

천국에 들어간 사람들은 각자 차등적인 자기 영광을 가지고 있다.

천국은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른 것처럼 사람마다 누릴 영광이 모두 다르다.

예수님은 특별히 천국에 들어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가르침을 주셨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첫째요, 자기 상을 크게 하는 것은 두 번째다.

근본적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방법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는 것이다.

구약에서 천국과 지옥을 계시하지 않은 이유도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보류된 것이다.

무신론자들과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안타깝게도 천국에서 제외된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영계의 법칙이니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거나 이 원리에서 면제받을 길이 없다.

문제는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들이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결정하시는 것은 예수님이신데 그분이 주신 천국의 지침과 교회에서 가르치는 교리 사이에는 큰 간격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여러 교훈들을 주시며 이 문제를 경고하셨고 요한계시록에서 한 번 더 강조하셨다.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 것 외에 다른 조건은 없다고 하지만 주님은 다르게 말씀하셨다.

좋은 열매, 좋은 물고기, 알곡, 양, 좁은 길의 삶, 지혜로운 건축자만 천국에 들어간다.

예수님의 비유 중에 그물에 잡힌 물고기들이 있다.

그물은 교회를 상징하며 그물에 걸린 물고기들은 신자들이다.

물고기 중에 좋은 고기와 나쁜 고기를 분리하여 먹지 못하는 나쁜 고기는 버려질 것이다.

성경에서 일관된 가르침 중에 하나는 지혜로운 자들, 깨닫는 자들, 행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단지 믿는 사람들 모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고 하신다.

천국을 침노하는 자가 천국의 영토를 확장한다.

"지혜로운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 12:3).

할렐루야!

글 쓴 이 : 카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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