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악과 고통의 문제

안환균 목사, 악과 고통의 문제에 대한 변증설교 '어찌하여 잠잠하시나이까?'(합 1:13-14)

작성자Stephan|작성시간14.11.13|조회수294 목록 댓글 0


2012년 가을 변증전도 세미나 인도차 미국 방문 중에 남캘리포니아에 있는 동부사랑의교회에서 특별새벽부흥회 메시지로 제가 전한 변증설교입니다. 악과 고통이 존재하는 것은 선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안 계신 증거가 아니라 오히려 그분이 참 사랑이시라는 증거라는 테마를 담고 있습니다. 평소 선악과 문제나 첫사람 아담이 지은 죄 때문에 왜 나까지 죄인이 되어야 하는지, 세상의 악과 고통에 대해 침묵하시는 듯 보이는 하나님의 섭리 등의 문제를 궁금해 하신 분들에게 부족한 대로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차마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차마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거짓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는데도 잠잠하시나이까. 주께서 어찌하여 사람을 바다의 고기 같게 하시며 다스리는 자 없는 벌레 같게 하시나이까"(합 1:13-14).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