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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칸모기 작성시간14.04.02 우상의 제물을 먹어도 됩니다. 우상은 아무 것도 아니요, 따라서 우상의 제물도 아무 것도 아닙니다. 왜 성경을 이런 식으로 해석합니까? ㅎ 바울은 분명히 먹고 마시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했고, 우상의 제물이라고 할지라도 묻지 말고 먹으라고 했습니다. 글 쓴 분의 말대로라면, 바울의 그 말을 없는 것으로 여기는 것이나 뭐가 다릅니까? 아주 편협하게 해석한 것이죠. 더 까놓고 말하면, 우상의 제물을 먹지 않는 자의 입장에서 먹는 자를 비판하는 것 밖에 안 되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