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은 지옥 갔을까?
교회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가운데 하나는 예수님을 전혀 모르고 살았던 사람들은 천국에 갔을까 지옥에 갔을까 하는 것이다. 특히 예수님을 몰랐던 사람들 가운데 이른바 위대한 삶을 산 위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것이 더욱 우리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우리나라로 치면 세종대왕, 이순신장군 같은 분들이다. 이런 분들이 예수님을 안 믿었기 때문에 지옥에 갔다고 하는 것은 언뜻 너무 심한 이야기 같고 그렇다고 착하게 살았으니 무조건 천국에 갔다고 하는 것은 성경적으로 틀린 이야기이다.
정통교회 신자들 중에도 상당수가 양심 구원론이라는 것을 깊은 생각 없이 단순하게 옳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성경 로마서를 보면 인간은 그 누구도 율법으로든 양심으로든 ‘인간의 행위’로는 절대로 구원을 얻지 못한다는 말을 하고 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의인은 하나도 없으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9~10, 23).
여기 나오는 유대인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이요 헬라인은 양심 아래 있는 이방 사람들이다. 헬라인이라는 표현에는 당연히 우리나라의 세종 대왕과 같은 사람이 포함되며 또 ‘모든 사람’이라는 표현에도 포함된다. 그러므로 율법으로든 양심으로든 인간은 자신의 힘으로 구원을 얻지 못한다.
신약시대에는 그 누구도 예수님 없이 구원을 얻을 수 없다. 이순신장군과 양심구원 문제가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이는 기독교의 핵심을 건드리는 문제이다. 이순신장군이든 세종대왕이든 아무리 남보다 아름다운 삶을 살았다 하더라도 그가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서 율법으로든 양심으로든 의인으로 인정받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아무리 훌륭한 위인도 심지어 부처나 마호메트라 하더라도 간음의 죄, 살인의 죄, 도적의 죄 등등에서 완전히 깨끗할 수 없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 앞에 그저 죄인일 뿐이다. 아무리 훌륭한 자도 하나님 앞에서는 벌레만도 못한 자이다. 이것을 인정하는 것이 기독교 구원의 출발점이다.
]오직 자기 존재의 나약한 죄성을 깨닫고 인정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용서의 은혜를 베푸신다. 자신이 의인이라고 믿으면 지옥에 가고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면 천국에 간다. 우리가 의로운 척하면 할수록 천국에서 멀고 우리가 죄인의 겸손함으로 하나님께 자기 죄를 아뢰면 천국의 주인이 된다. 그러므로 천국은 의인의 것이 아니요 죄인의 것이다. 성경은 율법과 양심으로는 그 누구도 의인이 될 수 없으며, 오직 자기가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님을 믿는 것만이 의인이 되는 유일한 길임을 가르쳐 준다.
결론적으로 “이순신 장군이 구원을 얻었을까?” 하는 유의 질문을 우문(愚問), 즉 어리석은 질문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이 땅에서 절대로 명백한 답을 얻을 수 없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그 어떤 해답을 제시한다 해도 그럴듯할 수는 있겠지만 진정한 답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다.
또한 이 질문이 그렇게 반드시 밝혀내야 할 만큼 중요한 질문이냐 하면 전혀 그렇지 않다. 본적도 없는 이순신 장군의 구원 문제를 걱정하지 말고 또 이미 죽은 사람들의 구원 문제에 계속 집착하지 말고, 지금 내 자신 속에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지금 내 곁에 살아 있는 부모 형제 친구들이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받았는지를 걱정하여야 한다. 그것만으로도 시간이 촉박하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분명한 진리는 구원의 기준이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공평하시다. 그러므로 천국의 법정에서는 절대 억울한 재판이 진행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법 앞에서 평등할 것이고 하나님은 만인이 납득하도록, 심지어 지옥에 가는 당사자조차 자기의 죄를 납득하고 지옥에 가도록 공평하게 인간을 천국과 지옥으로 보내실 것이다.
하지만 복음을 모르고 죽어버린 사람의 구원 방법은 성경에 나오지 않으므로 아무도 모르며 누구도 함부로 말할 수 없다. 다만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공평하고 억울하게 지옥으로 보내시지 않으실 것은 틀림없다. 따라서 우리가 그들의 구원에 대하여 고민할 필요가 없다. 이건 우리의 고민거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고민거리이다.
-오경준 목사,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 성경에는 없다’(홍성사)에서
법정스님은 천국에 갑니까? 지옥 갑니까?
비공개 2010-03-13 13:17 조회 3541 답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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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은 무소유의 삶을 실천 하셨다고 합니다. 무소유 정신이 개신교와는 다소 이질적인 사상이지만 개중에는 무소유 사상을 가지신 젊은 목사도 계신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아무리 무소유가 개신교와는 상관없는 사상이라 할 지라도 적어도 개신교도의 시각으로 봐도 사단이란 말을 들을 정도는 아닌 것으로 여겨지는 바 (이것도 사단이라 하는 목사도 봤음) 법정스님께서 아무리 우상을 섬겼다고 하더래도 우리의 예수께서는 궂이 법정스님을 지옥으로 보내실 까요? 아니면 천국으로 보내 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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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사님 10.04.27
아주 무례한 질문? 뭐 질문이라면 그리고 궂이 비꼬는 말투가 아니라면 받아들이고 잘 답변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사람이란 질문을 통해 알아가는 것이고... 또 사후의 세계에 대해서는 모두들 궁굼하니까 그렇겠죠... 불교의 교리(?)에 따른다면...윤회사상에 의해서 다음 생이 있겠지만... 기독교의 교리, 말씀에 의한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했으니... 또 천주교에서의 교리도 있을 테고.. 근데 아오모리님은 좀 말씀이 좀.... 마치 개신교가 이단인양.... -
아오모리님 10.04.02
하느님께서는 법정스님을 천국으로 부르십니다. 사랑을 실천하시고 중생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착한 삶을 사셨기에 당연히 천국으로 부르십니다. 개신교의 날조된 시각에서는 아니라고 우기겠지요. 개신교는 초기 그리스도교에서 많이 왜곡 날조되어 현재에 이르지요. 가톨릭교회(천주교회)가 초기 그리스도교(고 가톨릭교회)를 이어받아 2000년안 내려오고 있지요. -
예수님의 편지님 10.03.30
예수님을 믿지않는 님께서 왜 예수님의 판단이 궁금하신지 이해가 안되네요! 법정스님은 부처의 제자이니 예수님께 묻지 말고 부처님께 물어보시는것이 맞지 않겠습니까??? 극락에 가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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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어디로 간다고 우리가 말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그 분이 그 종교에서 말하는 극락으로 가실지 어디로 가실지는
우리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가 진정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예수의 사람답게 살면 됩니다.
사랑의 사람으로서 살면 됩니다.
그 분의 무소욕,청렴사상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봅니다.
예수 믿고 잘 살아야 한다,부자되어야 한다,성공해야 한다,
출세해야 한다,라는 주장은 예수의 가르침과는 거리가 멉니다.
영원한 생명을 추구하는 우리는
육체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을 버려야 옳습니다.
2010-03-13 13:34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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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이 의례 지옥행 인줄 알고 도포자락을 펄럭이며 지옥으로 가고 있는데 늦닷 없이 호출헌겨~
"야~ 법정! 고얀 놈! 넌 귀신이 되어서 부패한 개신교인을 혼내 주랴!"
2010-03-13 15:10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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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은 극락에 가실 분은 아닌 것 같아요.
가라고 해도 안 가겠지요.
아마 지옥에 가셔서 거기에서 신음하는 중생들을 제도하시거나
아니면 다시 사바세계에 태어나셔서
빛이 되시겠지요.
2010-03-13 16:42 출처 : 본인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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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Brainstorm님 10.04.03
예수님, 하나님을 따르는 길이나 부처님의 도를 따르는 길이나 알라신을 따르는 길이나(알라신은 원래 하나님이시지만) 본질적으로 다 같습니다. 종교란 것은 본질적으로 다 같습니다. JMS같은 사이비만 아니면. 왜 종교인들끼리 싸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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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Brainstorm님 10.04.03
성경은 물론 경전입니다만, 성경에서도 귀담아듣지 말아야 할 말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후대에 선교사들에 의해 날조된 부분도 있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들 입맞에 맞게 자의적 해석을 한 부분도 많기 때문입니다. 가령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고자 애굽 사람들을 처참히 괴롭히는 장면은, 후대에 성경을 편집한 이스라엘 사람이 지 입맞에 맞게 하나님을 갖다 붙인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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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가요? 죽으면 알게 될거요. 먼저 가 있으니까. 가서 만나시오.
2010-03-13 17:19 출처 : 본인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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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rhdaydb님 10.03.17
아, 속 시원하다!!! 별 하나짱님! 역시 짱입니다. 바른 답에 바른 반박 하셨네요. 지가 죽어서 직접 법정스님 뵙고 확인 하면 될것을... 신고 -
무 소 유1234님 10.03.15
넌 뭥미!!!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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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마을(prop****) 답변 621 채택률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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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천국갈까?지옥갈까?가 문제가 아니라. 좋은곳에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빌어주는것이 좋겠지요.
어찌 사람으로서 사람을 지옥에 가야한다 라는 생각을 할수 있을까요?
그런생각하는 사람이 지옥갈겁니다. 예수님 믿지않고 다른종교 믿은 사람이 죄라면, 예수믿고
예수님의뜻을 따르지 않는이도 죄이지요.우리모두가 죄인이기에 죄인인 그분도 좋은곳에
가시기를 빌어드려야 합니다. 종교이전에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이미,종교인이라 할지언정 악함입니다.
2010-03-13 21:35 출처 : 본인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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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Brainstorm님 10.04.03
근데 성경 무오설은 현재 밝혀진 사실들과 비교해 봐도 어폐가 상당히 많습니다만. 대표적인 예로 창조론과 천동설은 완전히 깨진 이론 아닙니까? 성경에 나온 기적적인 이야기들을 모두 믿기보다는 그 이야기 속에 있는 내면이 뜻을 파악하는 게 더 옳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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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10.03.21
예수를 너무 과대평가 하시는군요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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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필드(kds****) 답변 3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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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법정스님은 지옥으로 가셨습니다.
평소에 늘 그러셨죠?
하나님이 버린 하나님의 자식들을 구원하기 위해 지옥으로 간다고 늘 그러셨지요.
신실하고 약속을 지키기 좋아하시는 스님은 분명히 지옥으로 가셨습니다.
지옥 백성을 구원키 위해 말입니다.
그런데...
몇명이나 구해 오실런지...
제발 당신이나 빠져 나오기나 하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나올땐 또 어떤 모습으로 오실까요?
돼지의 모습으로 오실런지...
아님 원숭이의 모습으로 오실런지...
제발 다시 사람으로나 오시면 좋을텐데...
질문하신 분이여.
신실하신 법정스님의 평소 말씀으로 보아 스님은 틀림없이
볼꽃타고 볼꽃이 넘실거리는 지옥에 지금 있답니다.
믿으세요~^^
2010-03-13 22:20 출처 : 본인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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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Brainstorm님 10.04.03
제가 보기엔 불교나 기독교나 궁극적으로 같지만 '극 기독교' 쪽에서는 말도 안 되는 이론을 가지고 타 종교를 까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기독교 자체를 까는 것 역시 '극 기독교'와 비슷한 행동을 하는 것이 됩니다. 기독교 자체를 까는 일은 삼가주십시오. -저는 기독교인입니다만, 불교도 매우 좋아하고 불경도 많이 읽어보고 싶습니다.- 신고 -
질문자 10.03.14
믿슘니다. 법정스님뿐 아니라, 석가, 마호멧, 플라톤, 소크라테스, 김구, 세종대왕, 아인쉬타인, 에디슨, 다윈,호킹박사도 지옥에 계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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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Brainstorm님 10.04.03
당신 생각이고요. 당신보다 오억 배는 더 나은 사람들인데 말입니다. 당신같은 사람보고 예수님은 '독사의 자식'이라고 합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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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쇠(duk***) 답변 280 채택률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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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예수께서는 궂이 법정스님을 지옥으로 보내실 까요?
아니면 천국으로 보내 실까요?>>
님께서는 님 자신을 포함해서 많은 기독교인들을 지옥으로 내 몰 수 있는 아주 위험한 질문을 했다는 것을 자각하셔야합니다.
산상수훈에서 예수께서 주신 가르침 중의 하나가 바로 "판단하지 말라!"입니다.
남이 잘했느니 못했느니, 남의 신앙심이 깊으니 얕으니, 나아가 남의 종교가 구원이 있느니 없느니...이런 것을 헤아리는 것이 바로 사탄의 유혹에 걸려 남을 판단하고 심판하는 길로 빠지는 것입니다. 솔직히 그런 것들은 내가 판단 하는 것이 아니라 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면서 마치 하나님의 마음을 다 아는 양 마구 판단하다가는 정말 큰일납니다.
남을 판단하려들고 헤아리는 교만한 마음은 사탄이 부주키고 있는 것입니다.
"야 내 말이 곧 하나님 말씀이야 그냥 그 생각대로 밀어부치고 우기면 되~ 이러면서 말입니다."
그런 사탄의 말이나 생각에 귀를 기울이지 마시고 그럴 시간 있으시면 성경책을 읽으며 예수님 가르침을 자신이 처한 현살에 조용이 비추어 깊이 묵상해 보는게 님 자신의 삶에 더 보탬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또 그러셨습니다. "내게 주님, 주님 믿습니다. 그렇게 말한다고 다 천국에 가는 것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로 실천하는 사람만이 천국에 간다."
하나님 말씀을 실천하는 것은 결코 머리나 굴리면서 남의 종교를 저울질하고 천국에 가느니 못가느니 이렇게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남을 판단하지 말라 했으면 판단하지 말고, 예수께서 사랑을 행하라고 했으면 사랑을 실천하고...그렇게 교만한마음을 버리고 오로지 실천만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사실 이게 쉬운게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고 험해서 아주 적은 사람들만 들어가지만 멸망으로 가는 길은 넓고 편해서 많은 사람들이 멸망의 길로 간다."
기독교인이라고 모두 천국에 간다고 생각하면 큰 오해입니다. 그러니까 남의 구원헤아릴 시간 있으면 그럴 시간 나의 구원을 위해 투자하고 더욱 겸허하고 신중해 질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님의 글에 답하느라 님을 판단한 저 자신도 지금 엄청 죄를 짖고 말았습니다. -_-;; 에혀!
우리 같이 회개의 기도를 올립시다.
2010-03-14 05:36 출처 : 본인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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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rhdaydb님 10.03.17
난 어제 아침에도, 오늘 아침에도 (내일도 듣겠죠)분명히 들었습니다. "김밥 천국 불신 행복"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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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만 아십니다.
2010-03-14 21:05 출처 : 본인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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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칼바람(wwi****) 답변 2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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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예수님이 법정스님을 어떻게 처리하나구요
예수님에게 직접 물어볼 수 없지만 아마도 이럴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처님과 같이 4대강때문에 걱정어린 담소를 나누시고 계시다가, 입적하시어 부처님께 찿아온 법정스님께 고생하였다고 위로하실것 같고, 부처님께서는 법정스님에게 윤회의 탈을 벗고 부처가 되겠느냐 물으시면, 법정스님께서는 아직도 계도하지 못한 중생이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으니 고통받는 중생을 위해 지옥에 가시겠다고 답하실 것 같습니다.
2010-03-15 13:06 출처 : 본인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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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kim(jski****) 답변 1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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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질문이신 "법정스님은 천국에 갑니까? 지옥에 갑니까?"
그 자체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질문과 다르다고 생각합니까?
법정스님과 김수환추기경이 함께한 사진을 보고 무엇을 느꼈읍니까?
법정스님과 김수환추기경의 사진속에 독자들이 목사님도 함께 계셨으면 하는 바람을
본인은 생각해 본적이 있읍니까?
모든 종교의 길은 다르나 정상을 향한 구원의 목적은 같다는 주장을
본인은 달리 생각합니까?
예수의 구원을 믿으나 "오직 예수이름으로"만 구원이라는 생각은
다원주의 시각에서 어떻게 보겠읍니까?
원칙과 양심을 중심으로 삶을 산 김수환 추기경과 법정스님께서는
님의 질문에 무엇이라고 답변을 할까요?
종교보다 선험적인것이 양심이란것을 알고 있읍니까?
모든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는 양심의 주체가 하나님이라면
본인의 질문은 옳은 질문이라고 생각합니까?
상기의 여러 질문 내용에 제가 제기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독자들은 알것입니다.
결론을 내리면
첫째,님이 의도하고자하는 질문내용 "법정스님은 천국에 갈것인가? 지옥에 갈것인가?" 은
질문 같지 않은 유치한 질문입니다.
둘째로, 추호의 대답할 가치조차 없는 질문이기에 질문을 하였읍니다.
마지막으로, 천국과 지옥은 믿음에 의해서 누가 보내주는것이 아니라,
천국이나 낙원은 우리의 바른 양심에 의한 삶의 내용으로 부끄러움없이 스스로 찾아가는곳입니다.
양심의 가책으로 인간이 스스로 어두운곳을 향하는 곳이 이름하여 지옥이라 부르는것이지요.
애당초 신이 인간에게 천국과 지옥을 구분하여 만들지 않았읍니다.
세상의부모도 자식을 사랑하며 용서하는데
하물며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자녀인 인간을 구분해서 상과 벌을 주신다고 생각합니까?
2010-03-17 12:10 출처 : 본인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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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10.03.17
난 기독교도들에게 질문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 답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님의 생각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 질문은 유치한 질문이 아닙니다 기독교의 본질에 대한 질문입니다.
신고 -
MB Brainstorm님 10.04.03
기독교가 '예수천국 불신지옥'만 외치는 기독교만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기독교는 교리로만 치면 수십개가 넘고, 당신의 '예수천국 불신지옥' 기독교는 그 중 하나일 뿐이며, 세계적으로 이런 배타적 기독교는 미국에서 제일 낙후된 지방과 우리나라 정도에만 남아 있는 기독교입니다. 무슨 본질은 본질입니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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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사는 사람이 아무리 착하게 살았어도
그 사람이 나와 관계가 형성되어 있지 않으면 우리집에 또는 님의 집에 들어올수 없겠지요
마찬가지로 그분이 무소유의 삶을 살았지만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이기에 들어갈수 없겠지요
천국은 그분과 관계있는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2010-03-18 10:47 출처 : 본인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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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시편128편을 보면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자의 수고가 헛사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아니하시면 파숫군에 경성함이 헛사로다".
하신 말씀과 같이 사람이 하나님이 없이 어떤 사람으로써 도달할수가 없는 경지에 이른다 할지라도
헛사인것입니다.
왜 헛사인지를
인생의 년수가 칠심이요 강건하면 팔십이거늘 하는 말씀과 같이
그 년수에 있을때 발견하는것이 복입니다.
나눔을 할수가 없는 내마음.
정말 그들이 남긴 말과같이 살수가 없는 나를 성경에서 말씀을 통하여 보는것이 복입니다.
2010-03-18 12:26 출처 : 본인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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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은 불교의 가르침인 "무" (아무것도 없다) 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 "무소유"를 교훈 하셨습니다.
즉 아무것도 없이 태어나 아무것도 없이 가는게 인생 이라는것을 깨닫고 가르치고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가르치심은 세상적인것은 모두다 비우고 (무소유) 그냥 끝나는게 아닙니다.
비우고 아무것도 없는곳에. 천국을 . 생명을. 영생을. 그리스도의 마음을. 채워 주시는것입니다.
법정스님은 철저히 비우신것은 성공했으나 채우지를 못하고 가셨습니다.
우리모두는. 비우고 비운곳에 예수님을 가득 채우시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03-18 16:01 출처 : 본인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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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pirit님 10.03.23
헛소리하지말고 니가 믿는다는 개망신교대로 지껄여라. 질문자의 질문은 법정스님이 지옥에 가느냐 천국에 가느냐이다. 니가 믿는 개독교(개망신만 시키는 한국산 개신교)에서는 예수천국불신지옥 아니냐? 그럼 그렇다고 해면 되지 무슨 헛소리만 늘어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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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가신길따라서님 10.04.05
게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리라 사료 됩니다. 교회 크게지어 자기과시하는 목사들. 돈만아는 목사들. 마치 신앙을 미신적으로 복받는다. 며 십일조 많이내라 주의종들을 존경해라는식으로 목회하는분들.그런 목회자들은 "주의" 이름으로 마귀의짓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목사들 때문에 님처럼 하나님을 또는 예수님을 또한 그 가르침을 잘못 인식하고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칭송하는 것은 뭔가 잘못되어 있다는 말씀을 감히 하고 있는것입니다. 님 께서도 무소유. 빈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과. 겸손하심과 온유하심 을 채우시는 분 되시기를 염원해 봅니다. 평안 하심을 빕니다. 신고 -
주의가신길따라서님 10.04.05
님께서는 저더러 헛소리 한다느니 개망신 시키는 한국산 개신교니 하면서 욕설과 독설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님께서 가지고있는 종교와 제가 가지고 있는 종교의 차이점입니다. 종교인이라면 무엇보다도 자신의 성찰과 인격의 됨됨과 그 품성이 예수님화 되어가고 있는것입니다. 때문에 자신을 얼마나 비우고 무소유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비워진 곳에 무엇을 채우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린 것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예수천국 불신지옥 하며 다니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이 전도인줄 알지만 오히려 예수님을 욕되게하고 예수믿고싶은 마음이 없어질수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자기의 목사님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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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만든사람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만든 사람이 목적을 두었는데 그 목적에 맞지 않으면 재생하거나 부서버리거나 쓰레기 통에 버립니다.
창조주 하나님ㄲ게서 창조하셔서 예수를 믿고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도록하셨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신 분은 지옥에 갑니다. 그뜻대로 아멘 하는 사람은 누리다가 천국에 갑니다.
그러므로 법정스님은 예수를 믿지 않고 착하게 사셨지만 하나님께서는 버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벨의 대속제사는 받으셨으나 가인의 노력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2010-03-18 18:43 출처 : 본인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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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일단 천국에는 못갑니다.
석가모니가 천국을 만들지 못했으니까요.
다음~~
내생각인데
못다 해결한 죄 문제는 저승에가서 계속 속죄하겠다고??
죄문제를 짊어지고 갔다면 극락에도 못간 게 아닐까요??
카톨릭에는 연옥이라는 게 있습니다만
불교에도 비슷한 게 있답디다만...
.............
이론상 그럴거라는 의견이고요!
신만이 아는 비밀입니다.
가룟유다가 지옥갔으리라고 추측이고
가인이 지옥 갔을 거라는 추측일 뿐
우리 속담에 "죽어봐야 저승을 알제"
아무도 모르고 신만이 아는 비밀입니다.
평생 죄만 짓고
결국 십자가에 달려죽은 모인은
십자가 위에서 아무도 모르게 주님과 비밀거래에 의하여 천국 간걸로
추측해볼 수 있드시.....
2010-03-19 02:20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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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주소도 모름쓰롱 지옥을 운운하고~
천당의 주소도 모름쓰롱 천당을 운운하긴~?
예전에 우주선 하늘나라 간다기에 천당 발견할줄 알고 기대했다는 사람도 있다던데..
캬캬캬~~~허걱일세..!!
난 지옥주소 아는데..물론천당(천상)주소도 알고,
극락세계주소도 알고,
붓다세계 주소도 아는데..
갈켜줄까?
힌트: 나침판이 왜 북과 남을 가리키게?
불경에 나와 있지롱..? 캬캬캬~~~~
2010-03-21 14:59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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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sinc****) 답변 1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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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답답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먼저 만약에 (정말 만약에) 천국과 지옥이 있다면 법정스님은 천국으로 가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지는 않았지만,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사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믿음보다 더 높은 단계가 실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지옥과 천국은 없답니다.
예전에 누군가가 지옥과 천국으로 나눈 것은 아주 못된 또는 아주 맹목적인 종교지도자들이 개인의 생각 또는 개인의 목적으로 인해 잘못만들어낸 정보일 뿐이니까요....
제발 우리 사랑하는 기독교인들께서
더이상은 지옥과 천국의 논리라는 "마법의 성"에서 풀려나오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기독교 분들께서 "마법의 성"에서 풀려나오시고 나시면 알게 됩니다.
훨씬더 크고 인자하시고 오직사랑으로만 가득차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종교인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종들을 사랑하십니다.
그게 바로 진정한 하나님이시고,
절대자이신 것입니다.
그냥 맹목적으로 목사님의 얘기를 들어오셨고, 부모님의 얘기를 들어오셨고, 주변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오셔서
"지옥과 천당은 있을 것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갈 것이다" 라는 말로부터 해방이 되십시요.
그런 후에 예수님의 말씀을 진정으로 실천하시는 삶을 살아보십시요.
제발제발 누군가에 의해 심어진 "마법"에서 풀려나오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2010-03-22 15:26 출처 : 본인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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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luc****) 답변 1643 채택률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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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중에 이세상에서 죄를 지었다고 고통을 주는 지옥이 어디 있어요.
지옥불 신앙은 사탄이 만든겁니다.
왜요? 사탄은 반대자라는 의미에 맞게 하느님을 잔인한 분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교묘한 사탄의 목적이죠. 인간 부모도 자신의 자녀가 잘못을 많이 했다고
뜨거운 불속에 고통을 주지 않습니다. 사랑의 구현체이신 여호와하느님을
당신들은 인간 부모보다도 못한 분으로 계속 욕되게 할 것입니까?
여호와의 공의는 사랑과 조화를 이룹니다,. 다음 성구를 보세요
로마서6:7---죽은 사람은 자기의 죄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로마 6:23---죄가 지불하는 삯은 죽음이지만, 하느님께서 주시는 선물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에 의한 영원한 생명입니다.
#하느님은 의로운 사람에게 상주시는 분(히브리 6:10)이지만 죄의 결과는 영원한 죽음입니다.
아마겟돈 후에 1000년통치 때 요한 5:28,29 절에 기록되어 있는 하느님의 기억 속에 있는
수십억의 사람들은 부활되어 하느님의 의로운 표준에 대해 배우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의 사랑은 인간 부모의 사랑과는 비교 할 수 없습니다.
@지옥불 교리는 사탄 마귀의 사상입니다. 그것을 믿을 때 사탄마귀가 즐거워합니다.
2010-03-24 20:17 출처 : 본인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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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기봉(no-***) 답변 1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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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 까세요 조슬 까
2010-03-28 14:36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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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식견이나마 정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3인종이며, 나라말이 왜 틀리며, 왜 천지만물을 창조해야 하셨는가가 성경에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모르고 연구하다간 결국 돌아버리는 -정신병에 걸리게 되는게 거의
대부분입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도무지 실마리를 잡을수 없을테니까요.
모든 답은 성경을 통해서만이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지구상에는 무수한 종교가 많습니다.
우리는 어떤 종교를 본능적으로 추구하게 되죠.
왜냐 하나님께서 태초에 그렇게 사람을 지어셨기 대문이죠
그래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못만나니까 뭘 자꾸 채울려고 하죠? 그게 바로 종교입니다.
거두 절미하고,
하나님떠나 죄에 빠진 우리 인간을 구원키 위해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셔서
우리죄를 대신지시게 하여 우리와 화목케하고 예수를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읍니다.
그리스도라는 뜻은 기름부음 받은자 라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인류를 구원하고자
보냄을 받은자라는 뜻이죠 ? 석가도 공자도 그리스도는 아닙니다. 착하고 존경할만한 분들이죠
그렇지만 하나님께 보냄을 받은자-인류의 죄를 대신 십자가에서 대신진자들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래서 말씀에 사도행전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외는 다른길이 없습니다. 착한일
한다고 천국가는게 아닙니다. 이 예수그리스도를 나의주로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해야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구원에 이르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에 가게 됩니다. 이 말씀이 믿어지는 사람도 있고 믿어지지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 조차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겸손하게 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안타깝지만 법정스님은 구원을 받지 못하여 지옥에 갔습니다.
더 이상 토달지 마시고 말씀에 바로 서시길 바랍니다.
2010-04-26 03:30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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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기(skj****) 답변 1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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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은 극락(천국)에 가셨을 것입니다.
불교의 부처님도 나의 초상, 우상을 세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기독교 사상도 기독교를 알지 못하고 선행한 자는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성경 속에
있는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즉 선행을 한 자는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신앙인의 천국은 하나님을 이해하기가 쉬도
믿음 없이 천국에 온자는 다시 하나님을 율법을 배워야 하지 않을 까요.
어느 신을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간 세상에서는 "의, 식, 주" 삶의 행함입니다.
신의 세상은 어느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닌고. 인간을 존중하고 배고픈 자, 아픈 자에게 선행입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하나도 가지고 올 것 없음으로 또한 돌아 갈 때에도 가져갈 것이 없습니다.
사람은 흙에서 태어나서 흙으로 돌아가십니다.
예수님은 영으로 태어나 영으로 돌아 가셨습니다.
- 다음(Daum) 지식 사이트에서
http://k.daum.net/qna/view.html?qid=445MA&category_id=QFC001&q=%B9%FD%C1%A4%20%BD%BA%B4%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