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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윤 교수, '이순신 장군의 구원문제, 하나님께서만 그의 진짜 삶을 아신다'

작성자Stephan| 작성시간14.08.22| 조회수191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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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teph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2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그린 영화 '명량'이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세인들은 세월호가 침몰한 울돌목 근처에서 이뤄진 명량대첩과 현 시국을 연결짓는가 하면, 신학자들은 이순신 장군의 구원문제를 재조명하고 있네요. 이 문제에 대한 김세윤, 김재영 교수, 정이철 목사의 각기 다른 의견을 들어봅니다. 김세윤 교수는 "우리는 이순신같이 아무리 영웅시되는 인간도(또는 심지어 그리스도인도), 그 사람의 삶을 속속들이 알 수 없다"고 말하는데, 오마이뉴스의 강제윤 기자는 때마침 난중일기에 부인 외의 여러 여인들을 품었다는 이순신 장군의 기록을 들어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해주고 있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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