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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의와 성화 테마의 성구와 글들 모음, '행함 있는 믿음 없이는 신자도 구원에서 탈락되는가?'

작성자Stephan| 작성시간16.12.30| 조회수42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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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teph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30 행함 있는 믿음을 주제로 페이스북에서 한 페친과 댓글 논쟁을 벌이던 중 소개하게 된 내용들을 따로 게시물로 올려 나눕니다. 성경에는 신자가 한 번 믿고도 행함 있는 믿음의 열매가 없을 경우 탈락하게 된다는 경고의 말씀들이 실제로 많습니다. 물론 이 말씀들도 신학적 입장에 따라 달리 해석될 여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인 말씀 몇 구절을 나눠봅니다. 목회자의 입장에서 저는 탈락을 경고하는 것이 성경에도 부합될 뿐 아니라 신자의 영원한 안전에도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며 어떤 죄를 지어도 천국은 간다. 탈락은 절대로 없으니 그 부분만큼은 안심하라"고 가르치는 것보다 목양적으로 훨씬 더 안전하다고 믿습니다.
  • 작성자 Steph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30 칼빈주의 신학을 전반적으로 반대하면서도 성도의 영원한 견인 교리 하나만은 굳게 붙잡으려고 하는 세대주의자들은 마태복음이나 히브리서, 야고보서는 모두 기본적으로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쓰였다는 전제 아래 이들 책이 행함을 특히 강조하는 이유는 마지막 환난기에 복음을 받아들일 유대인들이 믿음과 함께 행함도 견지해야 구원을 받는다는 취지 때문이라고 강변합니다. 그러나 행함 있는 믿음은 이들 책뿐만 아니라 성경 전반에 걸쳐 골고루 나타납니다. 성경이 신자의 중도 탈락을 거듭 경고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을 텐데 만에 하나라도 교리만 믿고 살다가 죽고 나서 그 교리가 틀렸다면 어디 가서 하소연할 수 있겠습니까?
  • 작성자 Steph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30 개혁주의를 표방해오거나 우리가 잘 아는 고전적인 목회자나 신학자들 중에도 이신칭의의 문제, 행함이 있는 믿음과 구원의 문제를 놓고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씀하시거나 성화에 실패할 때 탈락할 수 있다고 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미국의 조나단 에드워즈나 아더 핑크, 에이든 토저 같은 분들을 포함해 한국교회의 옥한흠, 유기성 목사님, 김세윤, 최갑종, 권연경 교수님 같은 분들이 그러한 예들에 속합니다. 그동안 변증전도연구소 홈페이지의 ‘믿음과 행함’ 게시판에 올려왔던 내용들 중 중요한 것들도 함께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함께 고민하며 이 주제를 탐구해가는 데 작으나마 유익을 얻게 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기독네티즌 작성시간16.12.30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며, 믿음이 없이는 바른 행동이 나올 수 없다고 봅니다. 신앙과 행실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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