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포산 등산 출발점 염포 삼거리
빌라 앞에서 태평성대 누리고 있는 고양이
가지가 한창 자라고 있다
장미 덩쿨이 있는 밭
5월의 장미가 아직도 생생함
조금씩 시들어가는 장미
새로 피는 장미
할머니 장미
등반 안내 표지판
등반 안내 표지판
에어브러쉬 대신 친환경 먼지털이개
SK 주유소 뒷편으로 오른다
예쁜 꽃에 눈 호강
잘린 나무와 살아 있는 나무의 어울림
열매
죽은 나무 둥치에서 자라는 새싹
쌓는 정성이 가득 담긴 돌탑
생명 다하여 썩은 나무도 산의 일부
생명의 푸르름과 거멓게 죽어가는 색상의 대비
뿌리가 드러난 나무는 경사로의 계단 역활을 한다
경사로에서 뿌리가 드러난 나무는 계단처럼 활용된다
오랜 세월 풍상이 드러나는 노송
정상에 있는 정자 오승정
오승정에서 바라본 동구 전경
꽃과 벌
정상에 있는 공원과 벤치
성내삼거리 방향의 오승정 마주보고 있는 정자
산악자전거 안내 팻말
하산길에 만난 민달팽이와 소나무
늙은 소나무에 새싹 돋아나고 있음
염포산에서 바로본 울산의 노을지는 풍경
민달팽이...도마뱀인줄 알고 깜놀...진짜 느림보
파릇한 색깔의 풀들
소나무 타고 오르는 넝쿨
굿뉴스울산 박정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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