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 작성자길손| 작성시간16.09.04| 조회수431|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길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04 저는 몇년전 중풍으로 쓰러져 팔다리가 마비되어지금에 이르렀습니다그리고 매일밤 저의 온몸이 흔들렸습니다까맣게 몰랐습니다그 원인이 제 조용한 눈물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눈물이 시의 중요한 요소인 심상을 기르는데중요한 자양분이 되었습니다-시가 저를 다시 일으키고 제2의인생을 살게 해준 것이지요그리고 시는매일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저에게 제삶을놀이터로 만들어주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름다운인생 월천 우종국 작성시간16.09.07 갈대! 절절한 시심에 머물다갑니다. 그리고 시가 제2의 인생을 살게 해 주었다는 글에 깊은 공감을 느낍니다. 시가 님의 정신세계를 더욱 풍요롭게 하고 행복한삶 되게 해주기를 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길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07 고맙습니다!고난은시를사랑하게해준값진선물을주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혜은 작성시간16.09.29 마음에 착 와닿는 좋은 시..길손님 덕분에 잘 감상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