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독해서 이렇게 처방을 잘 안하는거 같은데
하루에 레보1회 세파2회로 처방을 받아서요....
그전 시프로 부작용도 아직 남아있는데 이렇게 먹기 너무 무서운데 같이 드셔보신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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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야나아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요도 통증 이후 pcr8 아무것도 안나오고 (전립선액포함소변) 그이후 pcr12 소변도 암것도 안나오고 이번에 항생제 2주 단약 후 pcr12성병 + rdnas16 잡균 검사 역시 아무것도 안나왔습니다...
이번에 한 배양은 아직 결과 안나왔는데 역시 안나올거 같고.....
염증은 있는 상태입니다.
시프로 먹기전엔 현미경검사랄 못했는데 시프로 3주먹고 바로 검사일때는 염증이 20~30개정도였는데 끊고 2주후에 가니 염증이 화면을 다 덮을 정도로 엄청나게 늘어나있는 상황입니다...
염증이 너무 많이 늘어나있어서 무언가 균이 있을수도 있을거 같다고 레보랑 세파 동시처방한거같아요... -
작성자간수 작성시간 26.06.14 세파는 거의 모든 염증에 쓰이는 가장기본 항생제로 독하지 않고 전립선염에는 거의 잘 처방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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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면역력디펜스 작성시간 26.06.15 균이 무엇때문인지 알수없을때는 복합처방을통해서 같이 먹는경우도있죠. 항생제가 같은계열 중복처방이 아니기때문에 2개를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지스로마이신과 레보플록사신을 같이 먹은적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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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슈퍼맨(긍정) 작성시간 26.06.16 아지스로마이신과 레보 조합은 전립선에 아주 좋은 조합이죠
하지만 세파의 조합은 전립선 침투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조합이라 생각됩니다
전립선염에 세파를 처방 하는 의사를 처음 보네요 -
답댓글 작성자기원 작성시간 26.06.17 슈퍼맨(긍정) 세파 처방하는 의사들 많이 봤습니다. 레보 주기전에 세파 처방하거나 레보가 안 듣는 다고 하면 그냥 세파 처방 마치 교과서처럼 ...
말씀하신 것처럼 세파는 전립선 침투력이 낮아서 인지 세파는 정맥주사까지 맞았었지만 크게 효과를 본 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