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8주 항생제 복용 끝나네요 요도 따가움 80~90퍼 정도 왔다갔다 호전된 느낌입니다 나머지 증상은 케르세틴 ,브로멜라인+오메가3+마그네슘으로 전립선 회복 시켜 볼께요 이것도 2달 복용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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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루8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시타는 32일 셉트는 28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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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원 작성시간 26.06.17 저도 레보 6주 -> 아지스로마이신 2주 -> 후라시닐 1주-> 셉트린 2주->시프로 2주->미노씬 2주->미노씬+시타 2주-> 시타 2주 -> 시프로 1주 로 긴 항생제 치료가 끝났습니다.
현재 야간뇨 1번만 남고 다른 증상은 없어졌습니다. 지긋한 하복부 통증 사라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 오기까지 6개월이 걸렸네요. -
답댓글 작성자나루8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축하요 완치네요 1번은 정상 입나다 건강한 사람도 한번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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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슈퍼맨(긍정) 작성시간 26.06.18 여러가지 돌려가며 드시던중 이 약은 효과가 확 나타네 느까면서 복용하던 항생제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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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기원 작성시간 26.06.19 new
슈퍼맨(긍정) 계속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었습니다.
1. 시프로가 가장 좋았으나 부작용이 있어서 오래 복용못함.
2. 미노씬도 좋았음. ( 항염기능 우수, 전립선 침투력 우수)
아래 그림처럼 시프로 복용후 통증이 줄기 시작했고 미노씬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시타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미노씬과 병행하기도 해서....
약을 돌려가며 먹은 것은 잘 듣는 약을 찾기 위해서 였고 레보가 안 들으니 침투력이 좋은 항생제 중엔 선택지가 별로 없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1. 전립선염 치료를 위한 항생제는 침투력 중요함.
2. 복합감염 가능성 염두에 두어야 한다.( 한가지 균이 아닐 수 있다.)
3. 충분한 항생제 복용이 끝나도 증상이 남았다면 더 이상 항생제 복용말고 기다리면 좋아질 수도 있다. (회복기간 필요)
4.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립선 한번 앓고 나면 조직에 변형이 온다...이로 인해서 전립선 방어력이 무너지고 너무나 쉽게 재발된다.
(이건 개인차가 있으며 계속 재발이 반복되는 사람은 이 부류라고 생각하고 모든 안 좋은 가능성을 처음부터 배제 ,격리된 삶을 살아야 지옥에 다시 들어가지 않을 수 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