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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후 과음

작성자팽팽이|작성시간26.06.23|조회수75 목록 댓글 4

최근 완치후기를 올렸었는데, 다시 돌아왔네요 ㅎ 다름이 아니라 완치 되신분들께 좀 몇가지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최근 음주를 해도 느낌이 괜찮아 지난주 토요일 1년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좀 많이 마셨습니다, 한 소주 3병 넘을정도? 그런데 다음날 두통 등 숙취 말고는 딱히 안좋은 느낌은 크게 안들어서 괜찮나보다 싶었는데, 이틀째 되는날에는 전립선쪽에 약간 안좋은느낌이 올라올랑말랑해서 한약을 좀 다시 챙겨먹고, 한의원에 치료도 갔다왔더니 화요일인 오늘은 확실히 좀 잦아들어서 약간 민감한거 빼곤 없긴합니다.
다나으신분들께 여쭤보고싶은건, 완치되더라도 과음은 금물인지, 아니면 완치되고나서 한 몇달에서 몇년까지는 주의기간인지 여쭤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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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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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처음창조 | 작성시간 26.06.23 new 자가 진단과 추론인데요, 전염 등을 앓았으면 부종이 생겨있거나, 부종 씨앗이 있어 부종을 건드리는 트리거가 있으면 증상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부종을 없애야 될 것 같아요.
  • 작성자슈퍼맨(긍정) | 작성시간 26.06.23 new 완치란 술을 퍼 마셔도 5년간 어떠한 증상도 없을때 완치 입니다
    저는 1년동안 완벽한 무증상을 여러번 겪었죠
    술 마시고 느낌 올라오는건 완치가 안됐단 방증이죠
    암도 5년간 재발이 없어야 완치잖아요
    전립선염 1년간 아무 증상없어도 전 완치란 표현 안씁니다
    하지만 다시 노력 하시면 관해 상태로 돌아갈겁니다
  • 작성자엔지니어 | 작성시간 26.06.23 new 이렇게 생각하면 편할거 같습니다.
    한번 민감해져있는 전립선은 예전과
    같지 않다.

    그러나 조심해서 쓸수는 있다 정도로요.
    증상과 원인이 상당히 비특이적입니다.

    수년이상 술만 재갈되다가도..
    또 자위로 재발 되다가도
    이러한 증상이 괜찮을때도 있고...ㅎ
    어렵죠 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재발은 잦지않아 질수도있고..
    다스리는 방법도 스스로 터득하게
    됩니다.

    삼주 이상 지나면 님과같은 경우는
    괜찮아 질확률이 높아요.
    일시적으로 전립선부종 으로인한
    염증 살짝 늘어났다고 보시면될듯
    해요.
    이후. 삼주 이주 뭐 이런식으로
    적응도 될겁니다.
  • 작성자제목 창제 | 작성시간 06:20 new 한의원에서는 어떤 치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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