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기 소개를 뒤늦게 올립니다. 수강신청을 못해서 첫 수업을 빠지는 바람에 무슨 숙제가 있는지 몰랐습니다.ㅡㅡ;;
저는 1979년 7월 10일에 목회자의 가정에서 3녀 중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모태신앙이라고는 하지만 하나님에 대해 무지했으며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생각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반대학에 진학했고 졸업하자마자 공무원이 되려고 공무원 시험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떨어져서 회사에 취직을 하여 일을 시작했지만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하며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점점 더 혼란스럽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잠시쉬며 앞으로의 꿈을 세우기 위해 평소에 존경하는 목사님께서 계시는 천안에 내려와 매일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구했습니다.
그러다가 기도속에서 하나님의 저를 향한 사랑하심을 깊이 깨닫고 그분께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종으로 제 자신을 서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선교사로 복음전파자로 어느곳이건 주님께서 가라 하시는 곳에서 주님을 전하며 그 사랑을 실천하며 주님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목적없이 살아왔던 시간 속에서 이제야 나의 가야할 길을 찾게되서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이번 학기동안 생각해 보고자 하는 주제는 술,담배와 신앙심과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저도 대학다닐때 술을 마셨고...^^;; 많은 기독교인들도 술을 마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술을 마신다고 해서 신앙이 없다고 단정지을 수만은 없을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아무튼 이번 학기동안 고민해 볼 주제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꾸벅!
자기 소개를 뒤늦게 올립니다. 수강신청을 못해서 첫 수업을 빠지는 바람에 무슨 숙제가 있는지 몰랐습니다.ㅡㅡ;;
저는 1979년 7월 10일에 목회자의 가정에서 3녀 중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모태신앙이라고는 하지만 하나님에 대해 무지했으며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생각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반대학에 진학했고 졸업하자마자 공무원이 되려고 공무원 시험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떨어져서 회사에 취직을 하여 일을 시작했지만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하며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점점 더 혼란스럽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잠시쉬며 앞으로의 꿈을 세우기 위해 평소에 존경하는 목사님께서 계시는 천안에 내려와 매일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구했습니다.
그러다가 기도속에서 하나님의 저를 향한 사랑하심을 깊이 깨닫고 그분께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종으로 제 자신을 서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선교사로 복음전파자로 어느곳이건 주님께서 가라 하시는 곳에서 주님을 전하며 그 사랑을 실천하며 주님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목적없이 살아왔던 시간 속에서 이제야 나의 가야할 길을 찾게되서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이번 학기동안 생각해 보고자 하는 주제는 술,담배와 신앙심과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저도 대학다닐때 술을 마셨고...^^;; 많은 기독교인들도 술을 마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술을 마신다고 해서 신앙이 없다고 단정지을 수만은 없을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아무튼 이번 학기동안 고민해 볼 주제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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