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산책 길, 익숙한 듯 멈춰
부엉이 열매를 따요🌱🍃☝️
"개미다, 개미"
"우와" 노란 꽃을 보는 새싹이들🌱
친구의 손을 꼭 잡고 나란히 발맞추어 걸어요.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주변 풍경을 탐색하고,
서로 발걸음을 맞춰가는 모습이 정말 기특하죠☺️👍
텃밭으로 이동해 식물들에게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물을 주는데,페트병 물병을
하나씩 들고 진지한 눈빛으로 물을 채워주는 새싹이들입니다.
정성껏 돌본 덕분에 잘 자란
오이도 수확하여 함께 나누어 먹는 시간을 가졌어요.
"내일 또 오이 먹자"해요.
놀이터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자유롭게 모래놀이를 즐겨요. 모래를 만지고, 통에 담고,
또 쏟아내며 촉감을 만끽하고 새싹이들 방식대로
집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오늘 하루 우리 새싹이들은 자연 속에서
오감을 활용해 직접 만지고, 맛보고, 느끼며 한 뼘 더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가정에서도 우리 새싹이들이 이번주 보낸
즐거운 시간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며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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