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엉덩이 씨름을 해볼까요?
"영차, 영차!"
새싹이들은 엉덩이로
안전하게 씨름 놀이를 즐겼어요 😄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고유 명절과
전통 풍습에 관심을 가져본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
새싹반 친구들은 원장님께서 정성껏 키워주신
오이로 놀이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어요.
"우와! 오이다!" 하며 초록빛 오이를 신기한 눈으로 살펴보고, 손으로 만져보며 탐색해보았답니다.
직접 수확한 오이를 잘라 단면도 관찰해보고,
아삭아삭 씹으며 맛도 보았어요.
"맛있어요!", "시원해요!"라고 이야기하며
즐겁게 먹어보는 새싹이들이었답니다. 😊
오이를 먹어본 뒤에는
재미있는 놀이가 시작되었어요.
동글동글 잘라 놓은 오이를
얼굴과 팔, 다리에 붙여보며
오이 마사지 놀이를 즐겼답니다.
친구들과 서로의 모습을 보며 웃고,
차갑고 시원한 촉감을 온몸으로 느껴보며
오감을 활용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