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그림책 '파도야 놀자'
바닷가에 엄마와 아이가 놀러왔어요~
우리 열매반 친구들도 바닷가에 가본적 있나요?
"선생님! 여기 바다~"
바다라는 소리에 놀이하던 친구들도
하나, 둘씩 다가와요!
"나도 엄마랑 바다 가봤어"
"나는 첨벙첨벙 수영했어"
열매반 친구들은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합니다~
그럼 우리도 즐거운 파도놀이 해볼까요?
열매 바닷가에 파도가 출렁이고 있어요~
발로 동동동~ 첨벙첨벙~
손으로 통통통~ 첨벙첨벙~
온 몸으로 파도를 느끼며 즐겨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수영도 하고
물을 뿌리고 튕기며
신나게 그림책 속 여행을 즐깁니다~ ㅎㅎ
오늘은 그림책 한 권이 넓은 바다가 되어
우리 친구들을 즐거운 여행으로 초대해 주었습니다🌊
파도와 함께 웃고, 움직이고, 상상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열매반 친구들!
앞으로도 그림책 속 다양한 이야기를
놀이로 만나며 즐겁게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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