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는 음력 5월 5일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를 기원하던 우리나라의 전통 명절입니다😊
옛날에는 더위를 이겨내고
시원한 바람을 만들기 위해 부채를 선물하거나 사용하였다고 해요~
우리 열매반 친구들도 단오를 맞아
시원한 바다를 담은 부채를 직접 꾸며 보며
전통문화를 즐겁게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림책 속 파란 바다를 떠올리며
친구들은 어항 모양의 부채를 꾸며 보았어요.
부채 테두리에 파란 한지를 붙이고,
셀로판지를 이용해 바닷속 물풀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또한 다양한 바다생물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만의 멋진 바다를 완성하였답니다. 😁
완성된 부채를 흔들며 시원한 바람을 느껴 보고, 친구에게 부채질을 해주며 "시원해요!"라고 이야기하기도 하고, "바다 같아요!"라고 말하며
자신이 만든 부채를 자랑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림책 속 바다를 나만의 부채에 담아 보며
시원한 바람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든
열매반 친구들이었습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