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낭콩이 쑥쑥 자라고 콩깍지가 노~란해져 드디어 강낭콩을 수확했어요!!
처음 강낭콩 세알은 할머니께 선물(?)하고 ㅎㅎ
두번째 수확한 여섯알은 밥지을때 넣어서 콩밥을 해먹었답니다 ㅋㅋ
가율이도 밥속에 쏙 숨겨주니 뱉지않고 오물오물 잘 먹어주었어요 ㅎㅎ
너무 신기하고 귀엽고 색도이쁘구 그르네요 ~~ ㅎㅎ 다른 콩깍지들도 크고있으니
익으면 또 밥지을때 넣어서 먹어야겠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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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싹2반 선생님 작성시간 26.06.19 우와~ 😊
어머니, 강낭콩 색이 정말 예쁘네요!
정성껏 키운 강낭콩을 수확하고, 직접 밥까지 지어 먹어보는 특별한 경험👍
4월 식목일에 심었던 강낭콩을 가정과 연계하여 꾸준히 키워주시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경험이 우리 가율이에게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을 것 같아요✨️ -
작성자김재준 엄마 작성시간 26.06.21 new
와 가율이 강낭콩 진짜 잘 자랐네요 !! 👍🏻 콩밥 먹는 가율이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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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빈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감사합니닼ㅋㅋ 제가 더 좋아한거같아요.. 색도이쁘고 귀엽고 ㅋㅋ. 담번에도 밥에 숨겨서 먹여봐야겠어요 ㅎㅎ. 남은 저녁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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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산지기(원장샘) 작성시간 08:10 new
강낭콩 한그루에 꼬투리가 정말 많이 달렸네요~^^
작은수확이지만 콩밥까지 활동을 이어나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가율이에게 빨간 강낭콩이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