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물을 주며 기다린 강낭콩을 드디어 수확했어요 !
작은 생명을 돌보는 경험을 통해 자연에 대한 관심과 고마운 마음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씨앗을 심고, 싹을 기다리고, 열매를 수확하기까지. 강낭콩과 함께한 시간 덕분에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도 한 뼘 더 자랐어요 🌿
좋은 경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싹2반 선생님 작성시간 26.06.12 어머니~
공유영상까지 👍
화분 분갈이 역시~우리 재준이가 물을 잘 주어서
쑥쑥 자랐군요🫣
어린이집에서도 식물들을 보고, "물줄게" 하며 기분이 좋아요.
어머니~너무 감사드립니당 😊이미지 확대
-
작성자동산지기(원장샘) 작성시간 26.06.12 우리 어머니~분갈이에 지지대도 해주시고 우리 재준이에게 강낭콩과 함께 한 시간들이 소중하게 기억될것같아요~^^
오늘은 매실 다듬는걸 보고 "포도"라고해서 "이건 매실이야"했더니
"매실"하고 따라서 말해요~
매실 하나를 건냈더니 엄청 즐거워하는 모습이예요~!!!!
-
작성자열매1반샘 작성시간 26.06.12 쑥쑥 자라는 강낭콩을 본
재준이의 추억이 값진 경험이 되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