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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판단을 못하는 이유

작성자소풍가는 날|작성시간26.06.09|조회수9 목록 댓글 0

 

- 올바른 판단을 못하는 이유 - 

 

할머니 이야기를 들으니 집안이 저주받은 집안이다.

그러니 여자도 빙의된 며느리를 만났다. 그럼 아이들도 50보 백보다.

저주 속에 있는 사람들은 상대도 그런 상대를 만나고 좋아하게 된다. 유유상종이다.

그래서 더 재수 없고 나락으로 떨어진다.

 

옛날 어른들이 남자는 아랫도리 함부로 굴리면 안 된다고 한 이유가 이것이다.

물론 아무 여자 건드리다 조폭 경찰 검찰 마누라 만나 X되는 경우도 있지만 제일 많은 것이 부정이다.

즉 저주다.

 

이미 저주 속에 있는 사람들은 아무리 머리가 천재라도 엉터리 판단을 한다.

내 영혼이 썩어 있으면 썩은 물을 좋아한다.

 

정신병자 중 집 안이나 마당에 쓰레기를 쌓아놓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이유는 영혼이 썩었으니 썩은내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더럽고 추악한 곳에 사는 건 악마와 악귀들이다. 그리고 망령들이다.

 

해서 빙의 환자 중 악하지 않은 망령이 들어왔을 때 쓰레기를 방에 모은다.

깨끗한 집은 망령이나 귀신들이 싫어한다.

 

동일하게 빙의된 천재는 모든 판단이 썩은 판단이 된다. 

망하는 사람들은 말도 안 되는 사기를 당한다.

 

서울대 출신에 박사 교수들도 그렇게 당한다.

천재도 못 피한다.

다 악한 형태의 빙의 즉 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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