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목사아들이 말하는 기독교의 현실.

작성자영원| 작성시간10.06.07| 조회수1186|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メ--) 작성시간10.06.07 우와.. 죽여버리고 싶다 정말..
  • 작성자 헤라클레스 작성시간10.06.07 이글 몇년전에 본글이네요 ... 벤틀리 타고 다니는 목사도 있는데요 뭘 ...
    벤틀리 타야 목사잖아요 그밑으론 목사 아니잖아요 .. 집사지....
  • 작성자 막강 무식!!!! 작성시간10.06.08 어익후 씨부럴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셔~안그럼 저렇게 살기 힘들지~
  • 작성자 빅머슴맨 작성시간10.06.08 개독~!! 한번 엄청 디어 봐서~ 왠만하면.. 상대 안합니다. 그냥 신앙 가지고 교회만 가끔 나가시는 분들까진 인정하겠지만. 개독냄새 풀풀 풍기면서 다니는 사람은.. 상종을 말아야 되요~ 다른종교도 마찬가지로 종교 색 띠고 똘아이 짓거리 하는 놈들은.. 답이 없습니다. 쳐 맞아야 죠~
  • 작성자 로망빌더 작성시간10.06.08 친구들이 목사하라고 할 때 말 들을껄
  • 작성자 데드 리프트 작성시간10.06.08 저렇게 쉬운 벌이가 있는데 거짓말 하기 싫어서 포기했습니다.
  • 작성자 추파춥쓰 작성시간10.06.08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한때 저도 인맥만들려고 교회에 나갔던적이 있는데.. 정말 저의 정신세계랑은 맞지않더군요........그래서 그만뒀습니다. 오래있다가는 정말 인간할짓못되더군요
  • 작성자 guts 작성시간10.06.08 새삼스럽게 뭐 이런 글을...
  • 작성자 옹박 뽕따이! 작성시간10.06.08 머 ...... 다 그러진안켓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명중 한명은 진실한 신앙인도 있겟죠 ...
    난 그래서 무교를 택햇다는거 ~~ 아주 무서운 집단 !~!
  • 작성자 자연이 작성시간10.06.08 세상엔 본연의 의미를 잃어가는... 잃은것들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
  • 작성자 자룡 작성시간10.06.08 기독교인분들께서 보시면 민망하겠습니다.아니면 도외시하거나.어느종교건 순기능.역기능 다 있죠.종교뿐이겠습니까...관공서에 껄끄러운일로 가보면 국가가 다시 보이고, 사람좋아보이는 사람에게 사기한번 당하면 사람이 다시보이는...자연이님 말씀처럼 본연의 의미을 읺어가는것들이 많죠.하지만 날씨가 무척 흐리다고 그 이면의 태양이 흐리지는 않죠.
  • 답댓글 작성자 자룡 작성시간10.06.08 지극히 제 주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현재의 많은 목회자들이 태양을 가리는 구름역활에 충실하다고 봅니다.
  • 작성자 욕정의아빠 작성시간10.06.08 왜 썩은 목사 아들이라고 안썼냐 개늠시키. 좋은분들도 가끔있는데.
  • 답댓글 작성자 막강 무식!!!! 작성시간10.06.09 ㅎㅎ가끔에 공감합니다~
  • 작성자 개고기 김 작성시간10.06.09 에어장이 생각나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