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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세이 레슈코프 내년 아놀드 아마추어 준비중.

작성자버프|작성시간10.12.25|조회수4,196 목록 댓글 21

 

또 한명의 아놀드 아마추어 출신 스타 보디빌더의 탄생을 기대해 봅니다. 타렉 알 세토히, 루리 윈클라, 아이사 오바이드 그리고 알렉세이. 근육은 잘 크는 스타일인데 약점이  키가 작고 근육의 모양이 숀레이나 리 라브라다 수준의 완벽함을 갖췄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또한 컨디셔닝에서 기복을 보일 스타일입니다. 숀레이나 리 라브라다가 guru의 도움 없이 가능한 스타일이라면 알렉세이는 트레이닝은 찰스글라스 영양에서는 크리스 아세토같은 절제된 스타일의 트레이너를 만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균형미를 많이 잃었어요. 마케팅면에서 보자면 잘 생겼지만 임팩트가 부족한 얼굴이고 너무 아이같은 얼굴입니다. 뭐 몸만 좋으면 상관없겠죠. 플렉스 루이스같이 스폰서도 잡고 미국에 정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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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청소하는 관장 | 작성시간 10.12.28 정답~~~
  • 답댓글 작성자버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2.28 맞습니다. 이제는 그때보다 연식이 조금 더 있네요.
  • 작성자똘똘라 | 작성시간 10.12.28 감사합니다^^ 매번 잘읽고 있습니다.
  • 작성자Nomed | 작성시간 10.12.28 이 선수 광배 길이가 ㅎㄷㄷ 무슨 가오리 같더군요 전에 사진 봤었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찾으면 올릴께여
  • 작성자월동콜먼 | 작성시간 10.12.29 레그컬에 방석이...저정도는 되야 클래식에 하드코어까지 엮어가는 건가요...ㅎㅎ 방석대놓고 티바는 쫌 땡겨봤었는데...ㅋㅋ 암튼 버프님 분석 보는것만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알렉세이와 찰스 글래스, 크리스 아세토 팀이면 어떤 변화가 나올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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