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사는곳은 전라남도 목포입니다..
갓바위라는 관광지가 있는 레스토랑에서
알바를하고있을때였죠~
제가알바 하는곳 바로 옆에 해양 박물관이라고
있었습니다..거기에 투스타가 방문차 저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하러 오는데 전 무슨 전쟁난줄 알았습니다..
그근처 꽤넓은데 차량통제 하고 중령 대령들 달려다니고
중령이 문열어주고 아무튼 난리도 아니더군요~
투스타가 밥먹다가 일어나니 대령 중령 뭐할것없이
밥숫가락 떨어뜨리면서 일어나서 서로 문열려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전그때 별의 힘을 보았습니다..대통령 올때도안그랬는데,,,
무섭더이다....
갓바위라는 관광지가 있는 레스토랑에서
알바를하고있을때였죠~
제가알바 하는곳 바로 옆에 해양 박물관이라고
있었습니다..거기에 투스타가 방문차 저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하러 오는데 전 무슨 전쟁난줄 알았습니다..
그근처 꽤넓은데 차량통제 하고 중령 대령들 달려다니고
중령이 문열어주고 아무튼 난리도 아니더군요~
투스타가 밥먹다가 일어나니 대령 중령 뭐할것없이
밥숫가락 떨어뜨리면서 일어나서 서로 문열려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전그때 별의 힘을 보았습니다..대통령 올때도안그랬는데,,,
무섭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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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J불새 작성시간 06.02.27 군인들만큼 그들의 부인들도 엄청나다고 하더군요...소령 마누라가 장보고 장바구니 들고 오면 대위 마누라가 마중 나가서 그거 들어주고 그러는데... 별들의 세계는 오죽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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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망빌더 작성시간 06.02.27 전 해작사 벙커에서 사령관(3 star) 앞에서 방금 막 진급한 따끈따끈한 1 star 셋이 굳어서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도 봤습니다. 잼나더군요. 하늘같으신 분들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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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mileAgain 작성시간 06.02.27 대대장(중령)이 연대장(대령)에게 경례할때 이등병 같이 합니다. 연대장이 사단장 에게는 훈련병 같이 합니다. 장교들은 높아질수록 상관에게 군기를 보여주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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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얼쏜다 작성시간 06.02.28 노통장님 저희동네 왔을때 신호등 마다 경찰들 다서있었습니다.신호안걸리게 하려구...만약에 한놈이라도 빨간불로세우면 영창갈수도 있다고 하던데...암튼..진짜 높은사람이 좋구나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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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鐵血 작성시간 06.02.28 예전 '주먹이 운다'란 영화에서 복싱도장에서 유승범이 했던 대사가 생각나네요..."아주 좆들 까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