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이 코앞이라서
볼까말까 하다가 조조로 지르고 왔습니다
근데.. 좀 그 머랄까 옆집이 노래방으로 돈좀 버니까
너도 나도 다 노래방하겠다고 끼어들어서
특색이 사라진 느낌이랄까..
아무래도 로봇물이다보니까
3D는 아바타보다 뛰어납니다만..
볼거리는 많은데 금방 식상해집니다.
옵티머스성님의 비장미도 사라졌고
단호하게 줄거리만 보자면 디워나 클레멘타인은
명작이라고 해도 될 수준이네여
제가 머나 된다고 영화에 대해서 평가를 하겠습니까만은
2탄에선 저한테 옵티머스성님이 빙의된 착각이 들었는데
진짜 재밌는 영화보면 끝나고 나올때
관객들 표정이 다르잖아여? 근데 누구도
그런 반응은 보이질 않더군요
더이상은 스포가 될까봐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결론은 억울이 치우고 메간폭스 데려오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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