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항아리에 금이 가면?

작성자따꺼|작성시간26.06.14|조회수26 목록 댓글 0

항아리에 금이 가면? 물이 새고 깨진다.

깨지는 첫 단계가 금이 가는 것이다.

모든 건 오래 쓰다보면 수명이 다 되어 금이 가기도 하고..

잘 못 취급하여 인간의 부주의로 금이 가기도 하고..

드문 일이지만 천재지변으로 금이가고 깨지기도 한다.

심지어는 우주에 떠 있는 항성도 행성도 같은 이치다.

 

요즘 우리나라 돌아가는 걸 보면 정치도 금이 가고 경제도 금이 가고..

어느 분야 한 곳이라도 안전한 곳이 없다. 반도체가 호조라서 돈 좀 벌지만.

착시 효과로 모든 게 다 잘 된 줄알면 오산이다.일일이 다 말 안해도 아실것..

지금 한국은 너무도 큰 일들이 벌어질듯 말듯 금이 가는 중이다.

환율 하나만 봐도 불안하기 짝이 없다.1달러에 1,200원이 얼마전인데 1,500을 넘었다.

무역(수출) 많이하는 회사는 앉아서 떼돈 벌겠지만 5,000만 국민들은 뛰는 물가 때문에..

앉은채로 재산이..쑥쑥 빠져 나간다.특히 해외 유학생 가족은 깊은 한숨을 쉬실것..

 

경제도 경제지만 정치가 더 불안하다.

이건 여 야 다 마찬가지다. 여당은 집권 1년여만에 여기저기서 파열음이 들린다.

파벌 싸움이다. 멀리보면 차기를 노리는 싸움이다.눈 앞의 당권을 쥐어야 한다는 것.

야당도 마찬가지다 아니 야당은 더욱 더 한심 스럽다.뭉치고 돕고 이해하고 해도..

막강한 여당을 따라갈듯..말듯한데 이건 도무지 끝이 안 보인다.

무소속인 한동훈 파들이 1차적으로 테클을 건다.항아리를 아예 깨자는 것이다.

국민들이 보기엔 현 당대표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대여 투쟁을 벌이고..

본래 야당의 사명인 대여 견제 세력이 되어야 하는데 세력 다툼만하고 있다.

서로 못 죽여 안달이다.한심 스럽고 토(吐) 나올 야당이다.

 

지금 젊은이들이 학업도 중단하고 (곧 기말고사인데) 시위를 하고 있다.

재선거 요구다.6.3 선거는 부실 투성이 선거..부정 선거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부 국민들이 법에 정해진 권리행사를 못했다. 이 게 한 두 곳도 아니고..

100여 곳에 이른다. 유권자 수도 수천, 수 만명이 될지 모른다. 독일의 예를보면..

재선거 깜이다.지금 수사를 한다고 하는데 좀 더 기다려보자.

내가 보건데 이런 모든 것 보다 위중한건 이대통령 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음모다.

이를 위해 특검도 만들고 다수인 국회를 이용하려는 음모...

그리하여 법을 요리하려는 그런 작태들 말이다.국민들이 두 눈 부릅뜨고 감시해야 한다.

정치의 근본 목적이 뭔가? 국민들 배불리 먹이고 등 따습게 하고 잠 편히 자게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큰 걱정 없이 살게 하는것.과연 우리 정치인들이 이런 정치를 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