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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용서를 바랍니다

작성자아그네스| 작성시간06.03.03| 조회수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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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피앗 데레사 작성시간06.03.20 죄와 잘못을 수없이 반복하며... 역시 죄중에 살아가고 있는 신부에게... 웬지 모를?? 어쩐지 신부님이 우리와 함께 공유하고 계시는 소중한 그 무엇이 있으신것 같아 정이...
  • 작성자 아그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3.21 주바라기들처럼 나약한 생활속에서도 오뚜기처럼 일어나는 정신력이 필요한 거죠. 신부님의 보람이 고백성사이듯이 우리들의 보람도 거듭 태어나는 일상의 변화 또는 성화작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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