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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李,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작성자성민|작성시간26.06.10|조회수25 목록 댓글 0

● 참을 수 없는 가벼움 !

 

________________

 

■ 지난 54,

이란 호르무즈 한국

선박 에이치엠엠

 

나무(HMM NAMU)

피격 두바이로 예인~~

__________________

 

■ 이재명은

보통 미사일에 맞으면

  침몰해야 는데

 

살짝 터진 정도에 불과해서

좀 이상하다고 ?

______________

 

☛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을 겪은 나무호

(24명 승선원)피격사건을 두고

 

어찌 "살짝터진운운 그따위

천박한 표현을 할 수 있단 말인가?

 

___________________

 

● 이스라엘 해도 너무해서 

   지적욱해서 한것 아냐

 

▶ 동아일보. 2026-06-09

_____________

 

■ [대통령 취임 1년 회견]


우리 국민 공해서 사실상 납치한 것

 나무호 피격엔 의도 없는건 확실

______________

 

■ 일부러 쐈는지, 

 

우리를 겨냥한 것인지우발적으로

벌어진 일인지아무 데나

쐈는데 맞은 건지라며

_______________

 

보통 미사일에 맞으면

침몰해야 하는데

______________

 

■ 살짝 터진 정도에 불과해서

  좀 이상하다고 덧붙였다"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6.8. 뉴스1

 

이재명은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X(옛 트위터)와 국무회의를 통해 이스라엘을 비판한 데 대해 해도 해도 너무한다고 해 지적을 했다욱해서 한 것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가자지구에 이스라엘군의 과도한 행동은 대한민국의 국가 수반인데 말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 후 우리 국민을 상대로 한 인권 침해 행위가 있었지 않느냐면서 국제 규범에 관한 문제도 있었다.

 

공해상에서 나포한 것 아니냐자기 통제선을 만들었다는 것도 쉽게 동의하기 어렵기는 한데 항행의 자유가 보장되는 공해상에서 (우리 국민을사실상 납치한 것 아니냐더군다나 인권 침해 행위가 있었다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건 주권의 침해이기도 하고 국제 규범 위반이기도 하고인권 침해이기도 해서 문제 지적을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달 구호 선박을 타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던 한국인 활동가 2명은 키프로스 인근 지중해 공해상에서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다가 우리 정부 요청으로 석방된 바 있다.

 

☛ 이재명은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 나무호가 이란산(미사일에 피격된 것에 대해선 의도를 갖고 (이란이공격했으면 내가 했다고 선언을 할 것이라며 보니까

 

의도를 가지고 한 게 아닌 것은 확실하다고 했다.

이어 일부러 쐈는지우리를 겨냥한 것인지우발적으로 벌어진 일인지아무 데나 쐈는데 맞은 건지라며

 

보통 미사일에 맞으면 침몰해야 하는데 

살짝 터진 정도에 불과해서 좀 이상하다 덧붙였다.

 

 

다만 우리로서는 이란산 미사일로 판단되기 때문에 엄중하게 항의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당신들일 가능성이 크니까당신들이 관련돼 보이는 수역에서 발생한 일이니 항의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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