龍鍾(용종) : 사람의 몸이 늙고 쇠약해서 행동이 불편한 모양
【龍鐘】 リヨウシヨウ
[첨언 ; 일본에서 특히 鐘과 鍾을 구별하지 않고 혼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老いてつかれ病む貌。──の二字の音を合せば癃となるが故。李華、臥疾舟中贈別序「潦倒──百疾叢體」
=>늙고 쇠약한 모양. 龍, 鍾 두 글자의 음을 합하면 癃[느른할 륭]자와 같은 까닭에 '龍鍾'이 癃의 의미로 쓰임.
癃[륭] ①느른하다. 몸이 쇠하여 폐인이 되다. ②위독하다. ③늙다..
○淚を垂れる貌。岑參詩「故園東望路漫漫、雙袖──淚不乾」
=>눈물을 흘리는 모양
○竹の名。廣韻「──、竹名、世言──、謂其年老如竹之枝葉搖曳不自禁持」
=>대나무 이름의 한 가지.
참조] KO字源 http://wagang.econ.hc.keio.ac.jp/zi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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