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장에서 아무 생각없이 마구 찍었습니다.
부디 초상권 침해로 법률에 호소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사진 왼쪽부터, 고씨공장 안씨사장(뒷모습만 봐도 푸짐하죠), 권상혁님(카페지기입니다.안경끼고 시커먼 옷), 분홍옷 진언니, 쉼표(뒤통수 머리묶은 녀) 젤 오른쪽 안경남 이뽕샌님
아래 사진은 우리의 까페지기 입니다.
고씨공방의 고씨
쉼표님과 진언니
잠시 호작질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뒷모습이 보이는 분 별장지기님 입니다. 정말 많은 손님들 치르시느라 고생많았습니다.
홍합밥, 나무해삼, 비빔회, 등등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라도 감사드립니다.
이뽕(장구), 고씨(쇠), 진언니(쇠), 오른쪽 끝에 건방지게 발만 두짝 나오신 분이 이글을 올리는
별장 데크에서의 시원한 전망입니다. 대진해수욕장, 병곡해수욕장, 고래불해수욕장이 줄줄이 보입니다.
풍력발전소네요(영덕 축산)
고씨공방의 안씨입니다. 의외로 한 장에 다 찍히는군요(에구!! 돌 맞았다...잘못했어요...)
"위험"이라는 글자가 위에 사진에 있어서 다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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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팔 작성시간 05.09.04 돌 웃기셔 돌로 해결안 되지 울산바위 뜨는 소리 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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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파식적 작성시간 05.09.06 다들 자세가 왜 그런겨? 많이 마려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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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눌년 작성시간 05.09.07 효훈이형 여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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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디(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9.09 익ㅋ...하눌년님 방가....여전히 하늘에서 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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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쉼표 작성시간 05.09.09 문디님..하눌년님이 문디님머리 염색했냐구 묻든데..근데..머리색이 까매서 그런지 노래서그런지 통 감이 안잡혀서리...아마도 흰머리 다 어디갔노라는 말 같은디요?.....문디님 흰머리 다 우쨓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