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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venant of One Person Who Changes the Age”

작성자라헬|작성시간26.06.18|조회수2 목록 댓글 0

  시대를 바꾸는 한 사람의 언약

      “지혜로도 못하고, 명철로도 못하고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하지 못하느니라 ”(잠21:30)

 

세상을 흔드는 거대한 문제들은 언제나 거창한 곳에서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숨겨진 작은 욕심과 탐욕에서 조용히 자라납니다. 

보이지 않게 뿌리내린 그 욕망을 사탄은 놓지 않도록 붙잡고, 

결국 지구는 신음하고 사람들은 고통 속을 걷게 됩니다. 

그러나 그 흐름을 끊어내는 역사는 언제나 한 사람에게서 시작됩니다. 

언약을 붙잡고 속지 않는 단 한 사람, 

그 사람이 시대의 방향을 바꾸는 하나님의 시간표가 됩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라함 링컨(Abraham Lincoln)은 

갈라디아서 3장 28절의 말씀을 붙잡고 노예 해방이라는 

불가능해 보이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 길은 결국 남북전쟁이라는 거대한 충돌로 이어졌고, 

1865년 4월 9일 로버트 리(Robert E. Lee) 장군이 

그랜트(Ulysses S. Grant) 장군 앞에서 항복 문서에 서명함으로 

전쟁은 막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그 승리 뒤에는 북군 36만 명, 남군 26만 명, 총 62만 명이라는 

엄청난 희생이 남았습니다. 역사는 말합니다. 

한 사람이 붙잡은 말씀은 시대를 바꾸지만, 

그 과정 속에는 반드시 싸움이 따른다는 것을 말입니다.

오늘도 사탄의 속임수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고, 눈에 보이는 것에 묶이게 하며, 

결국 문제 속에 머물게 합니다. 

그러나 말씀을 붙잡은 사람은 이미 해답을 가진 사람입니다. 

문제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넘어서는 길 위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아브라함 역시 처음부터 완전한 

믿음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불신앙을 버리지 못한 채 롯과 함께 길을 떠났고, 

결국 그 선택은 갈등과 분쟁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아브라함은 선택했습니다. 

보이는 이익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언약을, 붙잡고 싶은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붙잡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양보했고,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언약은 

그의 삶 속에서 실제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음으로 붙잡는 순간, 보이지 않던 축복이 현실이 됩니다. 

불신앙을 내려놓는 자리에서부터 오늘을 누리는 은혜가 시작됩니다. 

말씀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붙잡는 자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능력입니다.

말씀이 마음에 각인되면 삶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동서남북, 우리가 발 딛는 모든 현장에서 흑암은 무너지고 생명이 살아납니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성취되고 기도가 실제가 되는 영적인 상태입니다. 

이 상태는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붙잡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는 길입니다.

아브라함은 단을 쌓으면서 이 축복을 누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단은 단순한 제사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영적인 통로였습니다. 

그 비밀을 누리자 그의 삶에는 힘이 회복되었고, 

주변의 연합 세력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생겼으며, 

소돔 왕조차 이기는 기도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의 삶은 더 이상 개인의 삶이 아니라, 

시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우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삶 속에서 확인하며 믿음의 단을 쌓아갈 때,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의 현실이 됩니다. 

그때 우리는 단순히 문제를 이기는 사람이 아니라, 

시대를 새롭게 쓰는 사람으로 서게 됩니다.

시대를 바꿀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단 한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이 일에 부름 받은 바로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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