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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

지옥에서

작성자성우|작성시간26.06.20|조회수8 목록 댓글 4

저는 정신이라도 잃고 리셋해서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간음하지라도 못하게 했지 육체는 그 긴 시간을 연속되는 지옥에서 모든 고통과 멸겁의 시간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래서 전 90프로 이상 더 많은 지옥을 감당하려 했으며 육체인 존재에게 잘은 모르지만 대략 한달마다 쉴수 있는 시간을 보장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내 자신의 일부가 그것을 스틸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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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한달마다 열흘정도 쉴수 있는 시간을 보장하려고 했고 시행도 했습니다 단지 다른인격이 스틸해 갔지만
  • 작성자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다른 인격은 눈이 멀지 않았습니다
  • 작성자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저도 육체였습니다.
  • 작성자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다른 인격들이 지금 위에 남긴 글에 진실에 대한 시험을 망치도록 제 컨디션이나 마음을 조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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