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북미, 중미를 여행하고 있는 여행객입니다.
이런 좋은 카페를 여행전에 발견 못하다니..
제가 다녀온 간략한 여행기를 올리려 했더니 글이 안써지네요.
우선 이곳에 올리겠습니다.
운영자님게서 적절한곳에 글 옮겨주세요.
캐나다 횡단여행계획하시는 분들께 도움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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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을 마친 시점에서 간략하나마 저의 일정과 저의 사견을 토대로 여행기를 올립니다.
캐나다 여행에 대한 정보는 예상외로 없더군요.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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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통편
크라이슬러 neon(중고차 구입, 대략4500달러..보험3개월 500달러:9년 무사고라서 40% 할인받은것임..한국에서 서류 받아야함)
* 그레이하운드나 무스배낭여행을 하려 했는데 배낭 가지고 다니는게 만만치 않을것 같고 렌트비(한달에 보험포함 1200달러)도 장난아니어서 기냥 차를 사버렸습니다.
* 결론적으로는 버스 여행 대신 자동차여행이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캐나다는 볼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특히 록키.. 자동차가 훨씬 편안하고 마음껏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2. 동반자: 일행 없이 혼자 여행.
3. 숙박: 모텔(2일), B&B(2일), 차에서(6일), 나머지는 유스호스텔(Hostelling International)
4. 1일 비용(평균 55달러)
숙박 20달러, 차 연료비 20달러, 식비 7달러, 기타 8달러(주차비, 차수리비, 입장료, 전화 등)
5. 여행 컨셉
캐나다의 자연은 자세하게(국립공원은 꼭).. 도시는 가볍게
6. 일정
40일: 30일 예정이었으나 10일 초과
(디키 해외여행시리즈 CANADA: 서울문화사 의 추천루트를 중심으로..)
* 디키 캐나다는 배낭여행보다는 자동차 여행에 적합.. 싼숙소,싼식당 정보 약하고.. 자연에 대한 비중 강함
벤쿠버 -> Hope(1N,모텔) -> 오카나간 밸리 << osoyoos - pendicton(1N) - summerland - Peachland - kelowna - vernon(1N) >> -> kamloops -> blue liver -> valemount -> 록키산맥 << jesper park(2N) - ice field - lake louise(1N) - yoho park(feild) - benff park - kenmore(1N) - benff park >> -> calgary(3N..하루는 차에서) -> Medicine hat -> Regina(1N) -> Winnipeg(1N) -> Thunderbay(1N) -> Sault ste. Marie(1N) -> Sudbury -> Barrie(1N) -> Georgian Bay Nat'l Park << South bay - Honey Horbour >> -> Bruce반도 << Tobermory - Cabot head >> -> Owen Sound(1N, 차에서 잠) -> Toronto(1N) -> Niagara falls(1N) -> Toronto -> Prince Edward county -> Kingston(1N) -> Rockport -> Ottawa(2N) -> Montebello -> 로렌시아 산맥 << Mont tremblant - Saint jovita(1N) - La conception - Saint fautin - Saint Agathedes Mont - Val Morin >> -> Montreal(1N) -> Trois rivieres(1N) -> 락생장 << Robernal - Saint felicien - Mistassini - Peeibonka(1N) >> -> chicoutimi -> Quebec(1N) -> Riviere du loup(1N) -> L'isle Verte -> 가스페 반도 << Ste anne des monts - Gaspesie Park:Cap aux os(1N) - Perce - Hope town(1N.차에서 잠) - Matapedia >> -> Campbeiiton(1N) -> Kouchibouquac Park -> Bouctouche -> P.E.I << victoria(1N,B&B) - Charlottetown - Cavendish - Summerside - Victoria(1N,B&B) - woodlands >> -> (페리) -> Caribou(1N.차에서 잠) -> Helifex -> Sherbrooke -> Mulgrave(1N,모텔) -> 케이프브레튼 국립공원 -> Halifax(2N, 1N은 차에서) -> Mahone bay -> Lunenberg -> Oven cave -> Peggys cove -> Halifax(1N) -> Hopewell Cape -> Alma -> Fundy Nat'l Park -> Fredericton(1N) -> Woodstock. CANADA ======>
Houlton. U.S.A. -> Camden -> Rockport(1N,차에서) -> Freeport -> Portland -> Boston(2N) -> Newheaven -> New York(Paramus) ==> 예정(워싱턴 -> 아트라스 시티 -> 디트로이트 -> 시카고 -> 중부 -> 서부)
헉.. 벌써 12시 41분... 이제부터 가장 중요한 정보를 드려야 하는데..
* 위의 N은 숙박을.. 특별한 업급이 없는것은 유스호스텔 숙박입니다.
* 보시는대로 저의 경우는 도시에서 1~2일 머물렀습니다. 그래도 바쁘게 움직이면서 볼거 즐길건 다 즐겼죠.. 외곽지역까지.. 차가 있으니까 ^^
도무지 말도 잘 안통하는데 한도시에서 2일 이상 있기는 상당히 어렵더군요.
* 벤쿠버와 벤쿠버섬은 미국여행 후 방문 예정입니다.
2편 바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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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방문지에 대한 견해
방문했던 시기, 머물렀던 기간, 개인의 주관, 경험치에 따라 견해가 다를수 있습니다. 제 사견이니만큼 감안해서 읽으세요~
a) 오카나간 밸리
오카나간은 과일, 와인의 주산지이며 따라서 7~8월에 축제가 집중되어 있고 볼거리도 더 많음. 큰 도시보다는 hope(터널), summerland(이름만큼 예쁜마을), peachland(호숫가의 리조트 마을)도 둘러볼만 함
b) 록키산맥
- 캐나다의 볼거리중 넘버원..캐나다에 있는 동안 반드시 가봐야 함
- 4일 이상의 일정 잡아야하고.. 버스보다는 자동차를 운전해서 가야 제대로 봄
- 국립공원 입장료 있음, 톨게이트에서 주는 가이드북(타블로이드판 신문)이 아주 유용함
- 벤프보다 제스퍼 쪽이 더 멋지므로 벤프 -> 제스퍼 일정이 좋음
- 하이라이트.. 제스퍼~루이스호수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10분마다 차를 멈춰서 사진찍음).. 제스퍼의 메디신레이크, 말린레이크 꼭 가기.. 가는길에 동물..곰..산양..노루 구경하기.. 루이스호수 근처의 모레인호수
- 벤프는 유스호스텔 지나서 후디스까지 갈것. 요호국립공원에 가게되면 field 빌리지가 예쁨.. 시간 남으면 오하라호수 가볼것(인원제한있음, 미리 예약해야함. 입장료$15)
c) 켈거리
- 데보니언 정원이 예쁘고 빌딩을 연결한 통로가 신기함
d) 중부평원
- 볼거 거의 없음.. 하루에 10시간 운전.. 더울때 운전하면 무척 힘듬.. 비올때가 좋음
- 리자이나..돼지 등 조각품이 재미있음.... 메디신헛, 위니펙.. 볼거 없음
e) 썬더베이, 소생마리, 바리에
- 도시 볼거 별로 없음.. 드라이브하면서 경치 다 볼수 있음.. 바리에의 토요일 축제와 호숫가 볼만함
- 유스호스텔 도미토리 없음. 그 가격에 1인실 줌
- 썬더베이, 바리에 대학 기숙사임
f) 조지안 베이 국립공원
- 육지에서는 섬에 가려 호수가 하나도 안보임.. 요트타고 나가야 경치보임.. 요트없으면 가지말것
g)부루스 반도
- 반도끝(페닌슐라)까지 가야 호수보임, 반도가 생각보다 큼(2~3시간운전), 크루즈타면 경치좋다함(차 싣고 슈페이어호 건널수 있음)
- 가게된다면 카봇헤드의 조그만 등대까지 가볼것.. 비올때나 어두울때 가면 열라 으시시함.. 기억에 많이 남음.. 오웬사운드.. 교회등이 볼만함
- 근처에 유스호스텔 없음.. 토론토나 바리에에 가야함
- 크루즈 안탈거면(돈,시간 많지 않으면) 가지말것
f) 토론토
- 볼것 많으나 서울처럼 바쁜 도시. 시내 운전하기 어렵고 주차비 비쌈
- Queens west 거리에 젊음이 넘치고 차이나타운 재미있음(둘다 꼭 가볼것)
- 유스호스텔.. 시설 좋으나 부엌 더러움
g) 나이아가라폭포
- 주차비 비쌈.. 유스호스텔에 주차하고 걸어갈것(30분)
- 야간에 불빛쇼 멋짐..꼭 볼것.. 주말/공휴일에는 불꽃놀이
h)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
- 로열리스트파크웨이 경치 볼만하나.. 천섬(사우전드아일랜드 드레싱의 유래)보다 못함
- 해수욕장에 입장료 냄
- 천섬에 갈거면 들르지 말것
i) 킹스턴
- 유스호스텔(시설좋음)과 해양박물관 근처의 배에서 숙박 가능(20달러 내외)
- 도시 조그맣고 고풍스러운 빌딩 있음
- 천섬투어.. 반드시 가야함.. 킹스턴은 크루즈 2시간 코스만 있으므로 락포트가서 한시간 투어 탈것($12.. 캐나다와 미국 국경 쪼그만 다리 사진 꼭 찍어야함)
- 락포트 가는길의 싸우전드 아일런드 파크웨이의 경치 무척 좋음
j) 오타와
- 볼거 많음.. 야경이 아름다움.. hull에서 보는 오타와 경치 좋음
- 국립박물관 공짜임.. 특별전만 돈 내는것이므로 쫄지말고 그냥 들어갈것
- 의사당 가는길의 리도운하 캐널..신기함.. 운 좋으면 배 지나가는것 볼 수 있음
- spark st.(queens st.?) 점심시간에 꼭 들를것.. 거리공연과 많은사람 볼 수 있음.. 자전거나 인라인으로 운하길따라 돌 수 있음
k) 로렌시아 산맥
- 돌아올때는 117번 도로탈것.. 마을간 지방도로 주변경치가 예쁨
- 몽트렝블랑.. 예쁨..컨셉은 칼라.. 주간과 야간에 거리공연 많음.. 겨울엔 스키리조트로 유명한곳임.. 꼭 가볼것
- 라 콘셉시옹.. 진짜 시골마을..주변 경치가 예쁘고 소박한 중고시장이 재미있음
- 발모렝..예쁜 프랑스식 주택이 너무 많음.. 꼭 들러야함.. Hill inn도 가볼것..
l) 몬트리올
- 캐나다에서 가장 살고싶은 도시.. 현대와 과거의 조화.. 활기찬 도시
- 내가 방문한 동안 매주 토요일 국제불꽃축제, 재즈페스티발 있었음
- 차이나타운의 점심뷔페(6~7달러).. 맛있음
- 매커드 박물관.. 재미있음.. 마감시간 직전가면 돈 안받음
- 올림픽 피크.. 많이 낡았음.. 사진 한장 건질수 있음
j) 락-생-장
- 가지말 것.. 호수 너무 넓고 비용시간대비 비효율적임. 푸웽크-따이용 파크.. 매우 커서 호수까지 가려면 자전거 빌려야함
- 뜨루와 리비에르.. 볼거 없음
- 시쿠티미.. 큰 십자가있는곳의 전망 좋음.. 사진한장 건짐
- 타두삭.. 일본여행자의 말을 빌리면 타두삭 근처 '육지'에서 고래떼를 많이 봤다함
k) 퀘백(시티)
-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유럽도시와 같음.. 관광객을 위한 도시..주차료 비쌈
- 내가 방문했을때 썸머 페스티발 중이었음
- 야경 환상적임.. 밤에 잠자지말고 돌아다닐것..특히 샤또 쁘롱떼나크
- 크리스마스 샵.. 내가 본 세상에서 제일 예쁜 샵.. 어두울때 봐야함.. 유명한 성당근처(i에 문의할것)
- 시타텔의 교대식(오전10시) 입장료 안낼려면 10시30분쯤 선물가게 뒷문가서 보면 행진하는거 다 보임
l) 가스페 반도
- 시간되면 꼭 가야함.. 쾌벡(시티)에서 왕복 4일정도의 여정
- 포리용 국립공원.. 육지뿐만 아니라 ferry 타고 보는것도 좋음.. 절벽보는 유람선,, 나는 안개가 심해서 못탔음.. 자전거타고 국립공원 돌아볼수 있음. 입장료 있음
- 운 좋으면 물개, 새서식지, 고래, 무스도 볼 수 있음
- 가스페시 파크.. 산 좋아하면 가볼만함..입장료있음.. la saillie 트레일(왕복3km) 올라가볼것
- 페르체의 진짜 큰바위 꼭 봐야함.. 해뜰때나 해질녁에 가면 바위에 빨간물이 들어 진 멋있음.. 입장료 없음
- 리비에라 뒤 룹.. 유스호스텔에서 아침 줌.. 예쁜도시.. 왕십자가, 폭포에서 보는 경치가 좋음.. 약간 썰렁하고 조그마한 크리스마스 성 있음
- 마타페디아.. 산전망대(15분 도보)에서 보는 경치가 좋음.. 가을단풍이 더 멋있다 함
m) 쾌벡 state
- 쾌벡주는 불어를 많이 쓰지만 여행하는데는 아무 불편없음
- 도시나 지방모두 유럽(프랑스)에 온것 같은 착각 일으킴.. 멋진 자연경관, 예쁜집, 여유로운 사람들.. 쾌벡주만 3개월 여행하는 일본 여행객도 있음
n) 뉴 브런스윅
- 국립공원 두개 있으나 별로 볼거 없음
- 쿠치부카 국립공원..해수욕장임..입장료 있음.. 근처의 북투치의 사고닌 마을 볼만함.. 마감30분 전에 가면 돈 안받음
- 펀디 국립공원.. 숲하고 유적지 몇개 있음.. 입장료 있음.. 근처의 호프웰 rock(썰물,밀물로 생긴 이상하게 생긴 바위들)이 훨씬 볼만함
있음.. 입장료 안아까움($6)
- 프레데릭톤.. 볼거 없음
o) P.E.I.
- 빨강머리앤 관련 빼고는 특별한건 없으나 무척 평화로운 마을 등.. 기분좋은 기억이 많음
- 빨강머리앤 관광빌리지 2개 있음.. 그린게이블하우스(공식적,이벤트 없음.. 입장료가 좀 아까움 $5.75.. 뭐 그래도 빨강머리앤하고 관련있다니까..), 아본니아 빌리지(사설운영?.. 이벤트 있음..입장료 있음. 일찍끝나서 못들어감)
근처의 도로변 마을들의 풍경이 참 예쁨
- 샤롯타운의 유스호스텔 2003년 문 닫았음.. Victoria(다리에서 차로15분)의 Simple comfort B&B 적극 추천함.. 호스텔 하루 20불.. 아침줌.. B&B와 같은방 씀.. 주인 노부부 무척 친절함,, 동물들도 있음.. 컨피더레이션다리건너 i에서 안내해줌
- 샤롯타운..빨강머리앤 연극안볼거면 볼거 없음..
- 썸머사이드.. 여러 이벤트많음.. 랍스타 축제때 랍스타 저렴함 $20(i에서 추천해줌)
- P.E.I. 국립공원,, 볼거 별로 없을거 같아서 안들어갔음..입장료 있음
- P.E.I 들어갈때는 공짜.. 나올때 컨피더레이션다리는 $20, ferry(노바 스코티아행)는 $49.50 (승용차기준)
p) 헬리팩스
- 복잡해 보이지만 그런대로 둘러볼만한곳 있음
- 유스호스텔외에도 저렴한 숙박업소 많음(호스텔, 대학기숙사,YMCA, YWCA)
- 시타텔.. 정문 반대쪽의 주차장쪽으로 들어가면 돈 안내고 입장할수 있음(입구에 가드가 없음)
- 재즈페스티발.. 썰렁함.. 입장료 있음
- 휘발유 비쌈.. P.E.I.에서 연료탱크 가득 채울것
q) 케이프브랜튼 국립공원
- 차 없으면 관광하기 어려우나 노바스코티아에서 꼭 가봐야함.. 웅장한 자연
- 헬리팩스에서 왕복 3일 여정..
- 시계 방향으로 관광하는것이 더 좋음.. 자전거로 돌아보기 불가능함..
- 미트코브까지 자동차 들어갈수 있음(비포장길)
r) 헬리팩스 근교(마혼베이, 루이스버그, 페기스코브)
- 헬리팩스에서 왕복 하루여정, 안가면 후회함
- 루이스버그.. 예쁘고 활기찬 마을.. 10센트에 그려있는 범선이 있음
- 페기스코브.. 등대앞에서 반드시 사진
8. 기타 궁금할것 같은것들
- BEST 10.. 록키산맥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록키산맥의 동물들과 호수, 가스페국립공원, 케이트브린튼국립공원, 나이아가라폭포, 사우전드아일랜드(드라이브, ferry), 헬리팩스 근교3도시, 휘슬러(스키,스노보드), 로렌시아산맥의 작은마을들, 빅3도시(몬트리올,쾌벡,오타와)
- 랍스타.. P.E.I나 노바스코티아에서 꼭 먹어야 함..보통 레스토랑 $30내외이나 산지나 페스티발때는 조금 더 쌈.
cook한것을 도매상점에서 take-out 하는게 가장 쌈.
(썸머사이드의 랍스타축제때 $20, 가스페반도의 레스토랑 $27, 펀디국립공원 근처에서 테이크아웃 $13.5.. 세금포함)
- 숙소.. 유스호스텔이 가장 좋으나.. B&B가 진정한 여행을 체험하기에는 좋은것 같음
- 많은 유스호스텔에서 침대시트비를 따로 받으므로 여행기간이 길경우 미리 구입해두면 하루에 $3씩 절약할수 있음
- 자동차 구입은 일본차가 되팔기에 가장 유리.. 소형차가 연비 좋음.
- 자동차용품.. 월마트가 가장 쌈..엔진오일 교환가능
....
캐나다 여행.. 정말 좋았습니다.. 유럽배낭여행때 야간열차에서 놓쳐버린 자연들을 캐나다에서 마음껏 즐겼습니다. 여행은 항상 삶의 새로운 모티브를 제공해 주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싱싱한 삶의 원동력을 몸안에 가득 채우시길..
제가 지금 미국여행중이라 그리 자세하진 않습니다.
궁금하신것은 게시판이나 이멜 보내주세요..
hogan309@hotmail.com
**
어제 유엔에(뉴욕) 갔더니 세계 문화유산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그중 제가 가본곳은 10분의1도 안되니.. 언제 다 돌아볼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도 35개 나라에 발을 디뎠는데.. -.-;;
***
어쩌죠? 캐나다도 그렇게 좋았는데 보스톤에 갔더니 캐나다의 도시는 별것 아닌것처럼 느껴지고.. 뉴욕은 보스톤보다 훨씬 나으니.. 앞으로의 미국여행이 기대됩니다 ^^V~
이런 좋은 카페를 여행전에 발견 못하다니..
제가 다녀온 간략한 여행기를 올리려 했더니 글이 안써지네요.
우선 이곳에 올리겠습니다.
운영자님게서 적절한곳에 글 옮겨주세요.
캐나다 횡단여행계획하시는 분들께 도움되기를
====================================================================
캐나다 여행을 마친 시점에서 간략하나마 저의 일정과 저의 사견을 토대로 여행기를 올립니다.
캐나다 여행에 대한 정보는 예상외로 없더군요.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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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통편
크라이슬러 neon(중고차 구입, 대략4500달러..보험3개월 500달러:9년 무사고라서 40% 할인받은것임..한국에서 서류 받아야함)
* 그레이하운드나 무스배낭여행을 하려 했는데 배낭 가지고 다니는게 만만치 않을것 같고 렌트비(한달에 보험포함 1200달러)도 장난아니어서 기냥 차를 사버렸습니다.
* 결론적으로는 버스 여행 대신 자동차여행이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캐나다는 볼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특히 록키.. 자동차가 훨씬 편안하고 마음껏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2. 동반자: 일행 없이 혼자 여행.
3. 숙박: 모텔(2일), B&B(2일), 차에서(6일), 나머지는 유스호스텔(Hostelling International)
4. 1일 비용(평균 55달러)
숙박 20달러, 차 연료비 20달러, 식비 7달러, 기타 8달러(주차비, 차수리비, 입장료, 전화 등)
5. 여행 컨셉
캐나다의 자연은 자세하게(국립공원은 꼭).. 도시는 가볍게
6. 일정
40일: 30일 예정이었으나 10일 초과
(디키 해외여행시리즈 CANADA: 서울문화사 의 추천루트를 중심으로..)
* 디키 캐나다는 배낭여행보다는 자동차 여행에 적합.. 싼숙소,싼식당 정보 약하고.. 자연에 대한 비중 강함
벤쿠버 -> Hope(1N,모텔) -> 오카나간 밸리 << osoyoos - pendicton(1N) - summerland - Peachland - kelowna - vernon(1N) >> -> kamloops -> blue liver -> valemount -> 록키산맥 << jesper park(2N) - ice field - lake louise(1N) - yoho park(feild) - benff park - kenmore(1N) - benff park >> -> calgary(3N..하루는 차에서) -> Medicine hat -> Regina(1N) -> Winnipeg(1N) -> Thunderbay(1N) -> Sault ste. Marie(1N) -> Sudbury -> Barrie(1N) -> Georgian Bay Nat'l Park << South bay - Honey Horbour >> -> Bruce반도 << Tobermory - Cabot head >> -> Owen Sound(1N, 차에서 잠) -> Toronto(1N) -> Niagara falls(1N) -> Toronto -> Prince Edward county -> Kingston(1N) -> Rockport -> Ottawa(2N) -> Montebello -> 로렌시아 산맥 << Mont tremblant - Saint jovita(1N) - La conception - Saint fautin - Saint Agathedes Mont - Val Morin >> -> Montreal(1N) -> Trois rivieres(1N) -> 락생장 << Robernal - Saint felicien - Mistassini - Peeibonka(1N) >> -> chicoutimi -> Quebec(1N) -> Riviere du loup(1N) -> L'isle Verte -> 가스페 반도 << Ste anne des monts - Gaspesie Park:Cap aux os(1N) - Perce - Hope town(1N.차에서 잠) - Matapedia >> -> Campbeiiton(1N) -> Kouchibouquac Park -> Bouctouche -> P.E.I << victoria(1N,B&B) - Charlottetown - Cavendish - Summerside - Victoria(1N,B&B) - woodlands >> -> (페리) -> Caribou(1N.차에서 잠) -> Helifex -> Sherbrooke -> Mulgrave(1N,모텔) -> 케이프브레튼 국립공원 -> Halifax(2N, 1N은 차에서) -> Mahone bay -> Lunenberg -> Oven cave -> Peggys cove -> Halifax(1N) -> Hopewell Cape -> Alma -> Fundy Nat'l Park -> Fredericton(1N) -> Woodstock. CANADA ======>
Houlton. U.S.A. -> Camden -> Rockport(1N,차에서) -> Freeport -> Portland -> Boston(2N) -> Newheaven -> New York(Paramus) ==> 예정(워싱턴 -> 아트라스 시티 -> 디트로이트 -> 시카고 -> 중부 -> 서부)
헉.. 벌써 12시 41분... 이제부터 가장 중요한 정보를 드려야 하는데..
* 위의 N은 숙박을.. 특별한 업급이 없는것은 유스호스텔 숙박입니다.
* 보시는대로 저의 경우는 도시에서 1~2일 머물렀습니다. 그래도 바쁘게 움직이면서 볼거 즐길건 다 즐겼죠.. 외곽지역까지.. 차가 있으니까 ^^
도무지 말도 잘 안통하는데 한도시에서 2일 이상 있기는 상당히 어렵더군요.
* 벤쿠버와 벤쿠버섬은 미국여행 후 방문 예정입니다.
2편 바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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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방문지에 대한 견해
방문했던 시기, 머물렀던 기간, 개인의 주관, 경험치에 따라 견해가 다를수 있습니다. 제 사견이니만큼 감안해서 읽으세요~
a) 오카나간 밸리
오카나간은 과일, 와인의 주산지이며 따라서 7~8월에 축제가 집중되어 있고 볼거리도 더 많음. 큰 도시보다는 hope(터널), summerland(이름만큼 예쁜마을), peachland(호숫가의 리조트 마을)도 둘러볼만 함
b) 록키산맥
- 캐나다의 볼거리중 넘버원..캐나다에 있는 동안 반드시 가봐야 함
- 4일 이상의 일정 잡아야하고.. 버스보다는 자동차를 운전해서 가야 제대로 봄
- 국립공원 입장료 있음, 톨게이트에서 주는 가이드북(타블로이드판 신문)이 아주 유용함
- 벤프보다 제스퍼 쪽이 더 멋지므로 벤프 -> 제스퍼 일정이 좋음
- 하이라이트.. 제스퍼~루이스호수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10분마다 차를 멈춰서 사진찍음).. 제스퍼의 메디신레이크, 말린레이크 꼭 가기.. 가는길에 동물..곰..산양..노루 구경하기.. 루이스호수 근처의 모레인호수
- 벤프는 유스호스텔 지나서 후디스까지 갈것. 요호국립공원에 가게되면 field 빌리지가 예쁨.. 시간 남으면 오하라호수 가볼것(인원제한있음, 미리 예약해야함. 입장료$15)
c) 켈거리
- 데보니언 정원이 예쁘고 빌딩을 연결한 통로가 신기함
d) 중부평원
- 볼거 거의 없음.. 하루에 10시간 운전.. 더울때 운전하면 무척 힘듬.. 비올때가 좋음
- 리자이나..돼지 등 조각품이 재미있음.... 메디신헛, 위니펙.. 볼거 없음
e) 썬더베이, 소생마리, 바리에
- 도시 볼거 별로 없음.. 드라이브하면서 경치 다 볼수 있음.. 바리에의 토요일 축제와 호숫가 볼만함
- 유스호스텔 도미토리 없음. 그 가격에 1인실 줌
- 썬더베이, 바리에 대학 기숙사임
f) 조지안 베이 국립공원
- 육지에서는 섬에 가려 호수가 하나도 안보임.. 요트타고 나가야 경치보임.. 요트없으면 가지말것
g)부루스 반도
- 반도끝(페닌슐라)까지 가야 호수보임, 반도가 생각보다 큼(2~3시간운전), 크루즈타면 경치좋다함(차 싣고 슈페이어호 건널수 있음)
- 가게된다면 카봇헤드의 조그만 등대까지 가볼것.. 비올때나 어두울때 가면 열라 으시시함.. 기억에 많이 남음.. 오웬사운드.. 교회등이 볼만함
- 근처에 유스호스텔 없음.. 토론토나 바리에에 가야함
- 크루즈 안탈거면(돈,시간 많지 않으면) 가지말것
f) 토론토
- 볼것 많으나 서울처럼 바쁜 도시. 시내 운전하기 어렵고 주차비 비쌈
- Queens west 거리에 젊음이 넘치고 차이나타운 재미있음(둘다 꼭 가볼것)
- 유스호스텔.. 시설 좋으나 부엌 더러움
g) 나이아가라폭포
- 주차비 비쌈.. 유스호스텔에 주차하고 걸어갈것(30분)
- 야간에 불빛쇼 멋짐..꼭 볼것.. 주말/공휴일에는 불꽃놀이
h)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
- 로열리스트파크웨이 경치 볼만하나.. 천섬(사우전드아일랜드 드레싱의 유래)보다 못함
- 해수욕장에 입장료 냄
- 천섬에 갈거면 들르지 말것
i) 킹스턴
- 유스호스텔(시설좋음)과 해양박물관 근처의 배에서 숙박 가능(20달러 내외)
- 도시 조그맣고 고풍스러운 빌딩 있음
- 천섬투어.. 반드시 가야함.. 킹스턴은 크루즈 2시간 코스만 있으므로 락포트가서 한시간 투어 탈것($12.. 캐나다와 미국 국경 쪼그만 다리 사진 꼭 찍어야함)
- 락포트 가는길의 싸우전드 아일런드 파크웨이의 경치 무척 좋음
j) 오타와
- 볼거 많음.. 야경이 아름다움.. hull에서 보는 오타와 경치 좋음
- 국립박물관 공짜임.. 특별전만 돈 내는것이므로 쫄지말고 그냥 들어갈것
- 의사당 가는길의 리도운하 캐널..신기함.. 운 좋으면 배 지나가는것 볼 수 있음
- spark st.(queens st.?) 점심시간에 꼭 들를것.. 거리공연과 많은사람 볼 수 있음.. 자전거나 인라인으로 운하길따라 돌 수 있음
k) 로렌시아 산맥
- 돌아올때는 117번 도로탈것.. 마을간 지방도로 주변경치가 예쁨
- 몽트렝블랑.. 예쁨..컨셉은 칼라.. 주간과 야간에 거리공연 많음.. 겨울엔 스키리조트로 유명한곳임.. 꼭 가볼것
- 라 콘셉시옹.. 진짜 시골마을..주변 경치가 예쁘고 소박한 중고시장이 재미있음
- 발모렝..예쁜 프랑스식 주택이 너무 많음.. 꼭 들러야함.. Hill inn도 가볼것..
l) 몬트리올
- 캐나다에서 가장 살고싶은 도시.. 현대와 과거의 조화.. 활기찬 도시
- 내가 방문한 동안 매주 토요일 국제불꽃축제, 재즈페스티발 있었음
- 차이나타운의 점심뷔페(6~7달러).. 맛있음
- 매커드 박물관.. 재미있음.. 마감시간 직전가면 돈 안받음
- 올림픽 피크.. 많이 낡았음.. 사진 한장 건질수 있음
j) 락-생-장
- 가지말 것.. 호수 너무 넓고 비용시간대비 비효율적임. 푸웽크-따이용 파크.. 매우 커서 호수까지 가려면 자전거 빌려야함
- 뜨루와 리비에르.. 볼거 없음
- 시쿠티미.. 큰 십자가있는곳의 전망 좋음.. 사진한장 건짐
- 타두삭.. 일본여행자의 말을 빌리면 타두삭 근처 '육지'에서 고래떼를 많이 봤다함
k) 퀘백(시티)
-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유럽도시와 같음.. 관광객을 위한 도시..주차료 비쌈
- 내가 방문했을때 썸머 페스티발 중이었음
- 야경 환상적임.. 밤에 잠자지말고 돌아다닐것..특히 샤또 쁘롱떼나크
- 크리스마스 샵.. 내가 본 세상에서 제일 예쁜 샵.. 어두울때 봐야함.. 유명한 성당근처(i에 문의할것)
- 시타텔의 교대식(오전10시) 입장료 안낼려면 10시30분쯤 선물가게 뒷문가서 보면 행진하는거 다 보임
l) 가스페 반도
- 시간되면 꼭 가야함.. 쾌벡(시티)에서 왕복 4일정도의 여정
- 포리용 국립공원.. 육지뿐만 아니라 ferry 타고 보는것도 좋음.. 절벽보는 유람선,, 나는 안개가 심해서 못탔음.. 자전거타고 국립공원 돌아볼수 있음. 입장료 있음
- 운 좋으면 물개, 새서식지, 고래, 무스도 볼 수 있음
- 가스페시 파크.. 산 좋아하면 가볼만함..입장료있음.. la saillie 트레일(왕복3km) 올라가볼것
- 페르체의 진짜 큰바위 꼭 봐야함.. 해뜰때나 해질녁에 가면 바위에 빨간물이 들어 진 멋있음.. 입장료 없음
- 리비에라 뒤 룹.. 유스호스텔에서 아침 줌.. 예쁜도시.. 왕십자가, 폭포에서 보는 경치가 좋음.. 약간 썰렁하고 조그마한 크리스마스 성 있음
- 마타페디아.. 산전망대(15분 도보)에서 보는 경치가 좋음.. 가을단풍이 더 멋있다 함
m) 쾌벡 state
- 쾌벡주는 불어를 많이 쓰지만 여행하는데는 아무 불편없음
- 도시나 지방모두 유럽(프랑스)에 온것 같은 착각 일으킴.. 멋진 자연경관, 예쁜집, 여유로운 사람들.. 쾌벡주만 3개월 여행하는 일본 여행객도 있음
n) 뉴 브런스윅
- 국립공원 두개 있으나 별로 볼거 없음
- 쿠치부카 국립공원..해수욕장임..입장료 있음.. 근처의 북투치의 사고닌 마을 볼만함.. 마감30분 전에 가면 돈 안받음
- 펀디 국립공원.. 숲하고 유적지 몇개 있음.. 입장료 있음.. 근처의 호프웰 rock(썰물,밀물로 생긴 이상하게 생긴 바위들)이 훨씬 볼만함
있음.. 입장료 안아까움($6)
- 프레데릭톤.. 볼거 없음
o) P.E.I.
- 빨강머리앤 관련 빼고는 특별한건 없으나 무척 평화로운 마을 등.. 기분좋은 기억이 많음
- 빨강머리앤 관광빌리지 2개 있음.. 그린게이블하우스(공식적,이벤트 없음.. 입장료가 좀 아까움 $5.75.. 뭐 그래도 빨강머리앤하고 관련있다니까..), 아본니아 빌리지(사설운영?.. 이벤트 있음..입장료 있음. 일찍끝나서 못들어감)
근처의 도로변 마을들의 풍경이 참 예쁨
- 샤롯타운의 유스호스텔 2003년 문 닫았음.. Victoria(다리에서 차로15분)의 Simple comfort B&B 적극 추천함.. 호스텔 하루 20불.. 아침줌.. B&B와 같은방 씀.. 주인 노부부 무척 친절함,, 동물들도 있음.. 컨피더레이션다리건너 i에서 안내해줌
- 샤롯타운..빨강머리앤 연극안볼거면 볼거 없음..
- 썸머사이드.. 여러 이벤트많음.. 랍스타 축제때 랍스타 저렴함 $20(i에서 추천해줌)
- P.E.I. 국립공원,, 볼거 별로 없을거 같아서 안들어갔음..입장료 있음
- P.E.I 들어갈때는 공짜.. 나올때 컨피더레이션다리는 $20, ferry(노바 스코티아행)는 $49.50 (승용차기준)
p) 헬리팩스
- 복잡해 보이지만 그런대로 둘러볼만한곳 있음
- 유스호스텔외에도 저렴한 숙박업소 많음(호스텔, 대학기숙사,YMCA, YWCA)
- 시타텔.. 정문 반대쪽의 주차장쪽으로 들어가면 돈 안내고 입장할수 있음(입구에 가드가 없음)
- 재즈페스티발.. 썰렁함.. 입장료 있음
- 휘발유 비쌈.. P.E.I.에서 연료탱크 가득 채울것
q) 케이프브랜튼 국립공원
- 차 없으면 관광하기 어려우나 노바스코티아에서 꼭 가봐야함.. 웅장한 자연
- 헬리팩스에서 왕복 3일 여정..
- 시계 방향으로 관광하는것이 더 좋음.. 자전거로 돌아보기 불가능함..
- 미트코브까지 자동차 들어갈수 있음(비포장길)
r) 헬리팩스 근교(마혼베이, 루이스버그, 페기스코브)
- 헬리팩스에서 왕복 하루여정, 안가면 후회함
- 루이스버그.. 예쁘고 활기찬 마을.. 10센트에 그려있는 범선이 있음
- 페기스코브.. 등대앞에서 반드시 사진
8. 기타 궁금할것 같은것들
- BEST 10.. 록키산맥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록키산맥의 동물들과 호수, 가스페국립공원, 케이트브린튼국립공원, 나이아가라폭포, 사우전드아일랜드(드라이브, ferry), 헬리팩스 근교3도시, 휘슬러(스키,스노보드), 로렌시아산맥의 작은마을들, 빅3도시(몬트리올,쾌벡,오타와)
- 랍스타.. P.E.I나 노바스코티아에서 꼭 먹어야 함..보통 레스토랑 $30내외이나 산지나 페스티발때는 조금 더 쌈.
cook한것을 도매상점에서 take-out 하는게 가장 쌈.
(썸머사이드의 랍스타축제때 $20, 가스페반도의 레스토랑 $27, 펀디국립공원 근처에서 테이크아웃 $13.5.. 세금포함)
- 숙소.. 유스호스텔이 가장 좋으나.. B&B가 진정한 여행을 체험하기에는 좋은것 같음
- 많은 유스호스텔에서 침대시트비를 따로 받으므로 여행기간이 길경우 미리 구입해두면 하루에 $3씩 절약할수 있음
- 자동차 구입은 일본차가 되팔기에 가장 유리.. 소형차가 연비 좋음.
- 자동차용품.. 월마트가 가장 쌈..엔진오일 교환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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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정말 좋았습니다.. 유럽배낭여행때 야간열차에서 놓쳐버린 자연들을 캐나다에서 마음껏 즐겼습니다. 여행은 항상 삶의 새로운 모티브를 제공해 주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싱싱한 삶의 원동력을 몸안에 가득 채우시길..
제가 지금 미국여행중이라 그리 자세하진 않습니다.
궁금하신것은 게시판이나 이멜 보내주세요..
hogan309@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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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유엔에(뉴욕) 갔더니 세계 문화유산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그중 제가 가본곳은 10분의1도 안되니.. 언제 다 돌아볼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도 35개 나라에 발을 디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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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 캐나다도 그렇게 좋았는데 보스톤에 갔더니 캐나다의 도시는 별것 아닌것처럼 느껴지고.. 뉴욕은 보스톤보다 훨씬 나으니.. 앞으로의 미국여행이 기대됩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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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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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상탈출 작성시간 03.08.04 크악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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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상탈출 작성시간 03.08.04 캐나다는 자연이 미국은 도시가 아무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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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1.12 아.. 오랜만에 들렀더니 많은분들이 보셨군요. 지금보니 정보도 빈약하고.. 정리되는대로 보완하겠습니다. 캐나다 여행후 미국-멕시코-중미(6개국)까지 내려갔다왔습니다. 사진등은 제 싸이월드홈피에 있습니다. http://www.cyworld.com/sansooclub 모두 좋은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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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effry91 작성시간 04.06.21 정말 도움 많이 되었읍니다. 부디 몸건강히 한국에 돌아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