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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는 우리 생활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분야입니다.

작성자nizzp|작성시간14.07.26|조회수26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상지영서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부 지식알리미입니다~

오늘은 진로에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동향이 어떤지 알려드리러 왔습니다.


디지털콘텐츠는 우리 생활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분야입니다.

종이로 대신하던 모든 매체들은 스마트앱으로 나오거나 디지털먀채로 바뀌고 있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이에 맞게 상지영서대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과도 실력있는 디자이너를 양성하기 위해

기초부터 전문적 지식, 실무능력까지 쌓을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게임 콘텐츠 및 기술 개발 동향

 

1. 웹과 게임의 융합 : HTML5 기술

1990년도 후반에 온라인 게임이 태동하고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기본적으로 게임과 웹(Web)은 온라인에서 상호 공존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었다. 당시에는 게임이 PC에 설치되는 클라이언트 형태로 존재하고 이러한 게임을 온라인에서 설치하고 구동하기 위해서는 게임으로 진입하기 위한 웹 사이트를 통해서 구동시킬 수밖에 없었다. 다만, 웹 브라우저는 HTML이라는 표준 규약으로 제공되는 콘텐츠(웹 페이지)만 표시할 수 있었기 때문에 게임 클라이언트를 PC에 설치하고 구동시키기 위해서는 플러그인(plug-in)이라는 웹 브라우저의 확장 방식을 많이 활용했다.

웹 브라우저의 플러그인 방식이 일반화되면서 게임 자체가 클라이언트 형태가 아닌 플러그인 형태로 배포되는 경우도 일반화되었다. 전세계적으로(특히 미국·유럽 시장) 플러그인 기반의 2D 게임 구동 환경으로 플래시(Flash)가 대표적인 기술로 매우 보편화된 온라인 게임 서비스 방식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러나 플러그인은 웹 표준이 아니라는 문제와 브라우저마다 다양한 플러그인 방식을 각기 다르게 제공하는 문제, 플러그인으로 인한 보안 취약성, 특히 스마트폰 환경과 애플리케이션 마켓이 2007년 이후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스마트폰 환경에서는 더 이상 플러그인 방식을 활용할 수 없는 문제점이 대두 되었다.

2009년경에는 순수한 HTML이란 규약만으로도 게임을 구동시킬 수 있는 소위 웹 게임이 등장했고 시장에서 성공하는 사례들이 생겼다. 그러나 이때의 웹 게임들은 게임 클라이언트로서의 애니메이션이나 3D 등의 표현력에 있어서는 매우 제한적이어서 주로 서버에서의 로직이 주를 이루는 시뮬레이션 게임이 대부분이었다.

2010년부터 크게 부각되고 있는 HTML5 기술로 인해 사운드, 비디오, 캔버스(canvas)의 기능 등이 추가되면서 웹에서 멀티미디어와 게임을 구현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을 갖추게 되었다. 웹에서 게임이 직접 구동되는 경우에는 매우 큰 장점들이 생기는데, 별도의 클라이언트나 플러그인의 개발이나 설치 없이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기기에서 구동시킬 수 있다는 점, 수시로 콘텐츠를 서버에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게임 내에서 발생하는 결제 금액의 일정 비율(: 30%)을 애플리케이션 마켓 제공자에게 제공할 필요가 없이 단독적으로 웹상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러나 HTML52008년에 초안(Public Working Draft), 20115월에 최종안(Last Call), 2014년에 추천안(Recommendation) 상태로 발전될 것으로 보여 최종 표준화 단계까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PC에서는 HTML5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 IE 7,8)의 점유율도 아직까지 높은(특히 국내) 상황이고 오히려 스마트폰에서 보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나 브라우저마다 지원하는 기능들에 차이가 있다는 문제가 존재한다.

또한, 현재의 HTML5 기술은 아직까지 2D 게임에 적합한 기술이며 향후 웹GL(별도 표준화 진행 중)이 함께 적용되어야 3D 게임에 접목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다. 그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는 2D 게임을 구동하기 위한 성능적인 측면에서 디바이스 및 OS와 브라우저 환경에 따라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2. HTML5 기술 현황 및 발전 전망

 

비록 HTML5의 표준이 최종 확정된 상황은 아니지만 해외 주요 업계에서는 HTML5의 발전 가능성에 큰 관심을 갖고 중대한 방향 설정을 하였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아도비 모두 미래 기술로서 HTML5에 투자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구글은 크롬 브라우저에서 HTML5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하였고 웹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크롬 웹 스토어를 열었다.

애플의 경우도 아이폰의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HTML5를 탑재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넷 익스프로러 9에서 부분적으로 HTML5를 지원하기 시작하였으며 2012년 하반기에 윈도 8 / 인터넷 익스플로러 10의 출시와 함께 본격적으로 HTML5를 지원할 예정이다. 페이스북 또한 HTML5를 미래웹 기술로 선언하고 역량을 집중하는 상황이다.

아도비조차도 기존의 플래시라는 플러그인 환경에 대한 투자를 축소하고 역량을 HTML5에 집중하는 상황이다. 특히, 기존의 아도비 프로페셔널 등의 플래시 기반의 콘텐츠 제작 환경을 HTML5 기반의 콘텐츠 제작환경으로 재구성하고 있다.

 




이 밖에도 더 많은 지식을 알고 싶으시면 아래의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http://design.sy.ac.kr/w_page/index.htm


<출처 : 한국컨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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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으르렁 | 작성시간 14.07.3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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