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무대였습니다 ㅜㅜ 이렇게 멋진 무대를 더 좋은 환경에서 볼 수 있게 도와주신 코스 분들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사실 코스 분들 같은 분들이 계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막 헬로윈 공연이 시작되어서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제가 원래 저 자리에 있었습니다. 어떤 형이 여자분들 지키러 간다고 가시고 안경 쓰신 분이 따라가서 아무리 봐도 코스 분들인 듯 하여 이야기를 걸어보려고 했으나 갑자기 공연이 시작되어서 말을 안 하고 결국 나온 뒤에 한 분에게 감사하다는 인사 드렸습니다.
전 어제도 사인회 할 줄 알 았더니 안 하더군요 ㅜㅜ
아, 정말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 ㅜㅜ 코스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시 이런 기회가 온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올해 50세이신 저희 아버지도 매우 감동 먹으신 모양입니다.
제발 다시 한번 이 기회가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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