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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이번정모 2차의 쟁점..소설 바이키 그는 누구인가...

작성자|작성시간11.10.09|조회수124 목록 댓글 10

한글 이름 미카엘바이카쓰..1962년 8월 이며 항구도시인 함부르크 태생이다..

항구는 언제나 배가 드나드는 곳이기에 예나 지금이나 윤락업소가 많고 폐쇠적인동네가 아닌 개방적인 동네이다.

어릴때 이런 동네에서 자란 바이키는 카이한센의 꼬득임에 헬로윈이라는 팀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그런 그에게 유독 남다른 여성 편력이 있었으니....

그는 남자가 여자로 보이는 것~! 이었다...

카이한센은 보컬겸 기타리스트였다 그런그가 바이키로 인하여 아랫배에 힘을쓰지못하게 된다.

울며 겨자먹기로 보컬을 관두고 바이키가 범할수없는 미성년자 미하엘키스케를 영입하게된다.

고통을 카이는 혼자 감내 하려 했던것이다..

이후 그는 키퍼 시리즈의 대박으로 투어에 나선다...

그런데 장신들숲에 단신이 있었으니 카이한센..

카이한센은 훗날 음악적인 견해와 고민으로 호텔방에서 밤마다 울며 우울하여 팀을 나왔다고 했다..

바이키는 왜 울고 짰는지 모르겠다며 이해할수 없었다고했다..

카이 얼마나 아팠을까....

옛날도 그렇고 지금도 팀나오기에는 음악적인 견해로 둘러치고 탈퇴를한다..이후 롤랜드그라포우가 영입된다..

그렇게 우울한카이는 감마레이에서 펄펄날았다 우울하지도 않았다..

그렇다 그누구도 그곳에선 카이를 건들지않았다..

단지 아직 몸이 낫지 않았기에 정확히 아랫배에 힘을 쓸수 없었기에 감마레이에서도 처음부터 마이크를 잡지못하여

키스케와 필적할 랄프쉬퍼스를 영입하게 된다..

이후 아랫배에 힘을 쓸수있게되자 그는 보컬로 다시 전향하였다.

그가 나가도 헬로윈은 사건사고가 많았다.

비운의 드러머 잉고 쉬비히텐베르크 그는 카이가 없는빈공간을 충분히 매꾸지는 못했어도 어느정도 매꾸었다..

그는 완성된 드러머가 아니었기에 바이키에 의해 가둬놓고 완성형이 되가었다..

얼마나 힘들고 아팠을까...그런 그가 암흑속에서 해를 못보니 우울증에 걸렸을 것이다..

어느날 술먹고 아랫배에 힘을줘 바이키의 미움을사 해고 통보를 받았을땐 희비가 엇갈렸을 것이다..

암흑속에서 밖으로 나오니 해가떳고 무의식중 썬텐중 운명을 달리하였다..

하필 썬텐한곳이 지하철일 줄이야...

미카엘키스케는 이렇게 당하고만 있는 잉고를 끝까지 옹호했고 바이키를 강하게 거부 하였다..

종교적 신념또한 목회자 뺨을 쳤다.

역시 꼬찔찔일때부터 봐왔던 바이키는 그런 키스케가 갖잖아보였고 결국 해고 해버렸다.

이후 울리쿠쉬와 앤디데리스가 영입 되었다.

그러나 바이키의 끝나지않은 여성편력은 계속되었고.......

 

-1부끝....

 

2부예고..바이키로 인한 마커스는 나날이 힘들어 가는데......

 

참고)대화체로 하려니 19금이 너무많이 나와서뤼...ㅋㅋㅋ 이해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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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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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0.11 내가 더 19금으로 글을 썼어야 하는데..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미카엘 | 작성시간 11.10.12 자체 심의함..;;;
  • 작성자복의근원 | 작성시간 11.10.14 2탄이 나오길 학수고대 하고 있음..ㅋㅋ
  • 작성자피묻은개고기㉿ | 작성시간 11.10.14 외전으로 키스케도 기대하고 있어요..ㅋ
  • 답댓글 작성자미카엘 | 작성시간 11.10.15 울 길사마.. 집필 들어가시겠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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