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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최근 인상적으로 먹은 음식 두 가지

작성자악의근원|작성시간25.11.09|조회수44 목록 댓글 1

지난 주 금요일에 점심으로 먹은 도삭면 입니다.
명동에 위치한 거 머시기... 아무튼 줄 서서 먹기로 유명한 도삭면 집인데

도삭면 잔뜩 기대하고 갔는데.
예.
면이 넓고 길이가 일정한 칼국수 면입니다.
거기에 도삭면 특유의 국물이 있을거라는 기대와 달리
흔한 짜장, 짬뽕, 우동, 울면 국물에 면만 다릅니다.
맛의 절대치만 따지자면 매우 맛있는 중국집 입니다만
제가 기대한 도삭면의 면과 국물은 저게 아닌데 말이죠.
 

여기는 나름 유명한 미아 사거리의 경성 양꼬치 집입니다.
과거에 양 한마리를 통으로 구으면서 겉이 익을때마다 베어서 내주는 식당에서 양고기를
매우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기대를하고 갔는데,
다행히 여기서도 만족스럽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
오랜만에 맛 난거 먹어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사진 올려봤습니다.
정모때까지 모두 빠잇 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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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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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Goodbye jenny | 작성시간 25.11.11 양꼬치는 음식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 울면같은 도삭면 추울때 먹으면 딱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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