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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걸어서 5분 거리

작성자악의근원|작성시간26.04.18|조회수37 목록 댓글 1

간만에 아들내미랑 근처 사우나에 다녀 오는 길에
맞은 편 건물에 익숙한 글자가 보입니다.
DOPE RECORDS.

내가 아는 그 도프뮤직이 맞나 싶어 코스의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국내 메탈 밴드 음악 보급에 공로가 큰 그 도프레코드가 맞네요.

대표인 김윤중님이 코스의 몇 분과 안면이 있는 걸로 아는데,
그분이 경영하는 곳이 바로 집 근처에 있었고
그걸 이렇게 우연히 발견한다는 게 소소하게 신기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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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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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Goodbye jenny | 작성시간 26.04.29 이런 우연이 있나 신기하네요. 저도 예전에 살던 동네에 제가 좋아하던 밴드분이 음악학원하셔서 신기하네 하고 생각한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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