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아이' **

작성자별이|작성시간10.04.15|조회수26 목록 댓글 2


 


문득 내 마음 안에 있는
상처 입은 아이가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그 아이를 사랑스러운 눈길로 다독이자
어느새 보채던 아이가 새근새근 잠이 든다.
그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사랑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의 사랑이었던 것이다. 내가 좀더
그 아이에게 너그러워진다면 그 아이는
멈추었던 성장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 김혜남의《어른으로 산다는 것》 중에서 -


* 내 안의 '아이'가 아직도 보채고 있나요?
저 먼 옛날의 상처 때문에 아직도 울고 있나요?
이제는 더 보채지 않게 사랑의 빛을 보내야 합니다.
우는 아이에서 웃는 아이로, 상처받은 아이에서
상처를 이겨낸 아이로 자라게 해야 합니다.
내 안에 있는 아이가 잘 자라나야
나도 잘 성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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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재덕 | 작성시간 10.04.15 사랑의 힘은 무궁한 것일까...온 세상을 움직이는 사랑 사랑 키스키스
  • 작성자행복 | 작성시간 10.04.16 사랑의 힘이란 무척 큽니다~~ 우리모두 사랑의 에너지를 나누어 모든이에게 기쁨을 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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