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히말라야눈표범작성시간26.06.16
치통이 제일 아프다는데 치료 잘하시구요 서울의 야경과 대장님 얼굴도 뵙고 싶어 대장님리드 산행 불수사도북 깜짝 참석하려 했는데 일요일 서울에 비가 많이 온다고 날씨 좋을때 가라고 막내가 걱정하는 바람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컨디션조절 잘하시며 멋진산행 즐기시기 바랍니다
답댓글작성자빅토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6
치통때문에 부득불 하루연기하여 어제 출발했고 방금 북한산 하루재에 도착했습니다. 출발전과 운행중에 타이레놀 3알을 복용한 효과로 아직 치통은 없는 상태입니다. 어제 출발전 치통이 갑자기 윗니까지 번진 것으로 미루어 추측컨데 금년초 아랫니 신경치료의 문제가 아닌 제 몸의 기가 허해서인가 의심해봅니다. 아직 갈 길이 먼데 격려 감사합니다. 이거 제가 한번 남하해야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