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광종주와 같은 날 연이어 하려고 했으나 잇몸 뻐까지 욱신거리는 치통때문에 하루 늦게 어제 불북을 시작하여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덕분에 조금전 무사히 완주하였습니다.
무더웠지만 아직까지는 걸을만했고 치통은 제 몸의 기가 허해서 발생한 것 같습니다. 수락산 하산후와 북한산 진입전 한차례씩 복통이 발생하여 급히 화장실에 갔으나 다행히도 다리가 풀리지는 않아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검색
청광종주와 같은 날 연이어 하려고 했으나 잇몸 뻐까지 욱신거리는 치통때문에 하루 늦게 어제 불북을 시작하여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덕분에 조금전 무사히 완주하였습니다.
무더웠지만 아직까지는 걸을만했고 치통은 제 몸의 기가 허해서 발생한 것 같습니다. 수락산 하산후와 북한산 진입전 한차례씩 복통이 발생하여 급히 화장실에 갔으나 다행히도 다리가 풀리지는 않아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