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그런 쉐이크블레이브에 붙은 울퉁불붕한 라바들에 적응하기 시작한지 어언 1년여가 지났는데 아직도 시합때는 자신있게 다루질 못하니 이것참.. 그래도 1년전과 비교하면 이젠 선수급!ㅋㅋ 작성자 강민구(홍종현) 작성시간 07.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