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핑계로 내일모레가 시합인데 금주내내 운동도 못하고 사무실에 이렇게 앉아있군요! 영택씨에게 미안해서 어쩔지.... 최선은 다할테니 목표한 성과 못이뤄도 용서해 줘잉! 작성자 강민구(홍종현) 작성시간 07.03.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