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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개도 아닌 칼국수 좀 밀어 달라고 했더니만 여기서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시네... 공개적으로 기왕 욕 먹는거 끝까지 먹고 말아야징.ㅎㅎ 관장님 칼국수 언제 밀어 주실꺼야요?ㅋㅋ 작성자 김정란 작성시간 07.05.15
  • 답글 요즘 지가 무지 바쁘걸랑요~ 끓여주는 칼국수는 무기한 연기~~~ㅋㅋ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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