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너무 바빠서 요즘도 탁구장엔 못가고 있지요.. 이렇게 카페에서나마 자주 봐야지요 하여간 반갑습니다 김정란님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7.08.28 답글 네 무척 반갑습니다. 자주 뵐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짝꿍도 잘 계시지요? 많이 늘었겠네요. 언제 한겜 하잔다고 전해 주세요. 작성자 김정란 작성시간 07.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