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찬 마음으로 일탁을 방문하고 그로부터 10시간 만에 헤어졌습니다. 물론 그다음날, 연습경기와 단체전 ... 아주 잼있고,즐거웠고, 저녁 후 다시 한번 더 그리고 맥주한잔, 그리고 게임비 및 진팀이 이긴팀의 탁실을 방문하기로 한 대혈전 당구 복식 2게임.. 박해정의 완승이었습니다. 4분 기억하오니 방문 준비하시죠!ㅋㅋㅋ 작성자 강민구(박해정) 작성시간 07.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