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옆 한쪽 그늘을 찾아 앉아 더위를 식히며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아침부터 푹푹 찌는날씨라그런지 생각나는 어린시절 원두막에서의 추억~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8.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